비서임명 : 짐말중엔 채찍으로 때려줘야 말을 듣는 놈들도 많아. 당신은 다르겠지? 닥터. 당신은 동물보단 훨씬 머리가 좋잖아. 안그래?


대사1 : 닥터, 이상한 오해는 사기싫으니 미리 말해둘게? 마리아가 나를 고모라고 부르는데, 어디까지나 혈연관계상의 호칭일 뿐이야. 나이도 그 애랑 그렇게 차이나는 것도 아니고. 나도 아직 젊단 말이야. 알겠어?


대사2 : 나랑 도베르만 교관이 싸웠다고? 아~ 그건가. 신경 안 써도 돼. 그녀도 우수한 교관이라는 것은 인정하지만, 훈련의 방침에 대해 아주 조금 의견 차이가 있었을 뿐이야.


대사3 : 로도스에는 개성적이고 실력있는 이들이 많이 있으니까, 몇 명 데려다 기사 경기에 나가면 꽤 주목을 받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뭐, 그런 건 안나가는 편이 좋겠지.


정예화대사1 : 닥터, 지금 시간있어? 잠시 짐 옮기는거좀 도와주지 않을래? 뭐냐니, 그러니까, 좀 충동구매한 게 있어.


정예화대사2 : 부상이 신경 쓰인다고? ...뭐, 이제 그 부대로 돌아갈 생각은 없고, 오른손을 쓰는 것도 이젠 익숙해졌으니까 걱정 안 해도 돼. 그게 아니면, 닥터는 내 전투력이 오퍼레이터 기준에 미치지 못한다고 돌려서 말하는 거야?


신뢰도대사1 : 마리아 얘도 참, 시간 날 때마다 엔지니어부에 들락거리는 모양이네. 그 성미엔 나도 두 손 들었어. 흥, 대체 어디서부터 잘못 가르친걸까... 뭐, 괜찮아. 싫어하는 무기를 들고 하기도 싫은 일을 하는 것보단 낫겠지.


신뢰도대사2 : 어머, 닥터잖아. 아니, 왠지 허탈해져서 말이야. 마가렛은 옛날부터 걱정 없는 아이였고, 마리아도 로도스에서 하고 싶은걸 찾았어. 그럼... 나는? 에잇, 왜 이런걸 당신한테 털어놓고 있는 걸까? 앞으로도 신경쓰지 말도록! 알겠지?


신뢰도대사3 : 닥터, 우리들의 관계는, 뭐 그럭저럭일지도 모르지만, 자기는 아무것도 안 한 채로 죄다 나한테 떠넘기진 말아줘. 위험한 일에 끼어드는건 질색이지만, 타락한 사람도 싫어. 그래도 정 어쩔 수가 없다면... 그때 다시 말해.


방치 : 정말 느긋한 사람이네. 뭐, 좋아. 10분만 쉴 수 있게 해줄게.


대원획득 : 아, 여기가 로도스구나? '위슬래시' 소피아. 그렇게 불러줘? 카시미어의 전 경연 기사로써 너희들의 사원을 확실히 단련시키겠어.


작전기록대사 : 이런 방식으로 싸운다니, 들어본 적도 없어!


1차정예화 : 이게 로도스만의 승진 제도일까? ...그래, 급여는 별로 신경써본적 없지만, 고생이 줄어드는 건 나쁘지 않네. 고마워.


2차정예화 : 흐음, 생각해보면 여긴 대우도 나쁘지 않고. 주거 환경도 꽤 높지. 마가렛과 마리아랑도 자주 만날 수 있어. 여기남아 계속 교관으로 일하는 것도 나쁘지 않겠어.


부대편성 : 인원배치 현황을 보여줘.


대장편성 : 그럼, 팀 인솔은 맡겨줘.


작전출발 : 기합넣어, 출발한다!


작전시작 : 자기 할 일은 잊지 않았겠지?


작전중터치1 : 내 차례네?


작전중터치2 : 시간 딱 맞췄네? 박사.


배치1 : 우선 전황 파악부터.


배치2 : '위슬래시' 소피아, 출격!


전투1 : 얕보지 마!


전투2 : 빈틈!


전투3 : 용서란 없다!


전투4 : 끝이야!


4성클리어 : 이런 위험한 일만 도맡다니, 끝내면 제대로 한 소리 할려고 했지만, 이렇게 완벽하게 해내면 할 말이 없네...


3성클리어 : 정말 완결무결함을 노리는구나? ...나쁘지않아.


비3성클리어 : 이겼으면 됐잖아? 그렇게 집착하지마.


작전실패 : 닥터, 멍하게 있지말고 날 따라와!


인프라배치 : 의외로 깔끔한 인테리어잖아.


인프라터치 : 우앗?!


신뢰도터치 : 닥터, 업무중엔 집중하세요!


인사 : 평안하신지요? 닥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