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르트 3스(무적)같은 거 안 쓴다는 전제 하에 중장+술사나 코일로 슬로우+딜러로 쓸어버리는 조합이 많이 보였음. 진은참이나 쏜즈도 직접 탱킹은 안 했고.


결국 근위로 부패전사같은 거랑 다이다이는 못 까고, 앞으로 이 보다 센 적이 나오면 나왔지 약하겐 안 나올거잖아.


그러면 위디나 스즈란, 젤리같이 슬로우/푸셔로 아예 접근 자체를 막고 그 사이에 폭딜기를 쑤셔박는 메타가 지속되지 않을까? 패트리어트나 부패전사, 정글이벤트 보스처럼 방/체/공 엄청 높은 근거리몹이 보스로 등장하고 있으니까.


거꾸로 저런 물몸 슬로우/폭딜러를 저격하는 원거리형 보스가 나오면 그 때는 근위가 활약할 거 같음. 실제로 협약 파우스트때는 근위 꽤 잘 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