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보면 마리아가 존내 얻어터지는거 생중계 되는데
그걸 보곤 빛누나가 니어 씨의 여동생을...!! 하면서 옆의 팅게보면서 딱 말하는거지
미안해요 리즈... 더 이상 뽑질 않을려 했는데...
울어라... 지옥광명참!!
하면서 칼질 시원하게 하고
아츠랑 검격 때문에 부패랑 역병이 허매 씨벌 이게 뭐시여 하면서 낮과 밤이 갈렸어 하면서
혼란 상태에 빠지고 니어가 도착하는 그런 장면 맞지?
내용 보면 마리아가 존내 얻어터지는거 생중계 되는데
그걸 보곤 빛누나가 니어 씨의 여동생을...!! 하면서 옆의 팅게보면서 딱 말하는거지
미안해요 리즈... 더 이상 뽑질 않을려 했는데...
울어라... 지옥광명참!!
하면서 칼질 시원하게 하고
아츠랑 검격 때문에 부패랑 역병이 허매 씨벌 이게 뭐시여 하면서 낮과 밤이 갈렸어 하면서
혼란 상태에 빠지고 니어가 도착하는 그런 장면 맞지?
빛은 니어도 쓰는 아츠라서
애초에 걘 이명부터 빛의기사임 ㅋㅋㅋㅋㅋㅋ
ㄲㅂ... 이런 그림 생각하면서 지린다 하고 있었는데
칼 뽑았으면 저정도로 안끝났지
허매 1km도 넘는 참격을 빛누나가 쓰면 진은참은 반경 3km 참격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