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 오늘 하루만딱 하루만."

 

"꿈이어도 좋으니 오두막안에서라도 너가 행복하면 좋겠어."


말이 없어진 파이어워치가 주먹을 쥐고 부르르떨다가

 

얌전히 내 허리를 끌어안는거야 증기에 달궈진 몸의 따듯하고

 

부드러운 감촉을 느끼는데 내손이 등에 있는 화상자국에 닿는게

 

신경쓰는지 파이어워치가 몸을 살짝살짝 비틀면서 움직이는데

 

그럴때마다 가슴과 유두가 내 몸에 스치면서 날 자극하는데

 

파이어워치의 유두도 점점 단단해지는거야 ㄷㄷㄷㄷ

 

ㅋㅋㅋㅋ 발기하면 안되는데ㅋㅋㅋㅋㅋㅋ 허리에 대충

 

걸린 수건을 젖힌 내 좆이 파이어워치의 허벅지 사이에

 

들어간거야 위로는 못할망정 꼴사납게 발기한 내가 너무

 

싫어서 파이어워치한테 미안하다고 말하니까 파이어워치가

 

고개를 흔들더니 기쁘다고 말하는거야 파이어워치가 바라는

 

행복에 이런일도 있을까하는 생각을 하다가 손을 들어서 등에

 

있는 화상자국을 천천히 쓰다듬으니 파이어워치가 내 허리를

 

더 세게 잡고 덜덜 떨면서 까치발을 들어 내쪽으로 얼굴을

 

들이미는데 이거 그린리테지그지고개를 살짝 숙여서

 

부드럽게 키스를 받아줬다 파이어워치의 입술을 느끼다

 

입을 벌려 타액을 탐했다 부끄러운 소리와 상큼한 허브향이 나는

 

파이어워치의 입안이 너무나도 기분좋아서 등을 쓰다듬는데

 

힘껏 발기한 좆이 파이어워치 음부에 닿는게 느껴지는거야

 

아랫도리로 보지의 부드럽고 미끈한 감촉을 느끼고 있는데

 

어디서 처음 오두막에 들어갔을때 맡은 향기가 나ㅋㅋㅋㅋㅋㅋ

 

입을 떼고 파이어워치를 보면서 코를 킁킁대니 재빠르게

 

손으로 음부를 가리는데 바로 자세를 낮춰서 어디서 나는

 

향인지 찾으러갔지 얼굴로 파이어워치의 목가슴옆구리,배꼽 등

 

몸 전체를 훑으면서 크고 작은 상처를 핣아주니 내침과 땀으로

 

파이어워치의 몸이 흠뻑 젖었고 탄환을 맞은곳을 집중해서

 

빨아주니까 파이어워치가 내 말퓨리온을 꽉잡고 조금씩

 

당기는거야ㅋㅋㅋㅋㅋ  제발 빠졋으면 좋겠다 ㅋㅋㅋㅋ

 

핣는걸 그만두고 쪽 하고 입맞춤을 해준 다음에 더 아래로 머리를

 

내렸지 그러니 눈앞에 나타난 울창한 겨울빛 음모의 숲에

 

코를 파묻고 진한 향기를 맡고있는데 파이어워치의 숨이

 

점점 거칠어지고 내 말퓨리온을 당기는 힘이 세지는거야

 

그대로 더 고개를 내리니 향기의 진원지가 나타났다

 

끈적한 액체가 허벅지까지 길게 늘어져있고 음문과 항문

 

사이에 매달린 물방울이 뚝 뚝 떨어지는데 코를 감싸는

 

찐한 향기를 맡으면서 한입에 파이어워치의 음부를 물고

 

그 안에서 새어나오는 액체를 빨아 마시니까

 

향수를 한스푼 떠먹은거 같이 입안에서 향이 폭발하는데

 

내 말퓨리온을 당기던 손이 누르는 손으로 바뀐거야ㅋㅋㅋ

 

고개를 좌우로 흔들고 혀를 튕기면서 애무를 계속하니까

 

파이어워치가 한쪽 손으로 클리토리스를 꾹 누르면서 비틀고

 

절정해 버리는데 조수가 뿜어져나와 내 얼굴을 흠뻑 적셨다

 

오르가즘을 느끼는 파이어워치의 보지를 천천히 핣고있는데

 

갑자기 파이어워치가 내 어깨를 확 밀면서 사우나 바닥에

 

눕히더니 기승위 자세로 내 좆을 질구에 가따대는거야

 

이미 터질듯이 커진 좆이 조금더라고 외치듯 움찔거리는데


"오늘 하루만딱 여기서만... 행복해도 될까박사..."


대답으로 팔을 뻗으면서 고개를 끄덕여주니 내 손을 깍지껴서

 

잡은 파이어워치의 갸냘픈 몸이 아래로 떨어졌다

 

처녀막이 살짝 저항했지만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붉은피를

 

흘리는 파이어워치가 작게 인상을 쓰며 신음하더니

 

상실의 고통보다 채워지는 기쁨이 더 큰지 피가 흐르는데도

 

손을 잡은채 몸을 위아래로 움직이며 헐떡이는데 그 모습이

 

너무 아름다운거야  터질듯한 좆을 꽉조이는 처녀보지가

 

주는 쾌락에 눈앞이 하얗게 변하고 욕망을 참지못해

 

파이어워치의 리듬에 맞춰서 나도 허리를 움직였다

 

접합부가 부딫힐때마다 철썩거리는 소리가 나고 튀는 애액이

 

주변을 더럽히는걸 무시하고 이 열기에 몸을 맡기고 둘다 더

 

빠르게 움직이는데 너무 자극이 쎗는지 파이어워치가 힘이

 

풀려 나한테 쓰러져 안기는거야 다리를 좀 움직여서 지지대로

 

삼아 내가 허리를 튕겨서 계속 행위를 이어가는데 시발?

 

눈앞에 훌륭한 녹용이 떡하니 보이는거야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이건 못참지ㅋㅋㅋㅋㅋ

 

바로 앞니로 끝부분을 살짝 물었다


"으핫?!"


다시 일어서려 하는데 어림도 없지ㅋㅋㅋㅋ 무방비한 등을

 

간지럽히니까 저항도 못하고 나한테 몸을 더 밀착시키는데

 

물고있던 뿔 끝을 핣으니까 이게 대체 뭔 맛이라 해야하냐

 

혀에닿는 감촉이 까글까끌 하면서 살짝 단단한게 음...

 

키위껍질 겉부분 같은맛오묘하고 기괴한 맛이 혀에 착 달라

 

붙는게 딱 내 취향이라 계속 오독이니까 파이어워치가

 

내가 쓰고있는 말퓨리온을 잡는데ㅋㅋㅋㅋㅋ

 

이거 방탄뿔이야 ㅋㅋㅋㅋㅋㅋ 아무 느낌 안난다 ㅎㅎㅎㅎ

 

내가 뿔과 등을 계속 간지럽히니까  참다못한 파이어워치가

 

내 유두를 깨무는데 으앜 아까랑 비교할 수 없을만큼 허리가

 

튀어오르고 질 주름이 내 성감대를 강하게 자극하니까

 

더는 못참고 그대로 사정해버렸다 괄약근에 힘을 줘서

 

정액을 뿜어낼때마다 파이어워치가 신음을 내는데  한번

 

쌋는데도 수그러들질 않는거야 내 가슴을 집고 일어난

 

파이어워치가 가랑이에 손을대서 새어나온 정액과 피를 확인

 

하고는 미소를 띈채로 자기  아랫배를 문지르면서


"박사좀 더 행복을 채워줘...."


더 많은 정을 요구하는거야 거울이 있으면 자기얼굴을 보게

 

해주고 싶을만큼 너무나 음란하고 기분 좋은 얼굴을 하고

 

있는 파이어워치를 기쁘게 해주려고 몸을 일으켰다

 

삽입된 좆이 빠지니까 정액이 흘러나오는데  그걸 손으로 막고

 

손가락으로 질안에 밀어넣는 파이어워치를 보니 열이 올라서

 

의자에 손을집고 엉덩이를 이쪽으로 돌리라고 말했다

 

상반신을 숙인채로 엉덩이를 들이민 광경에 반쯤 정신을 놓고

 

다급하게 질안으로 좆을 밀어넣었지 과연 처녀의 조임

 

엄청 뻑뻑한데다 어설프게 질근육을 움직이는게 오히려

 

내 성감대를 미친듯이 자극하는거야 허리를 잡은 손에 힘을주고

 

진심섹스를 시작했다 허리를 앞뒤로 움직일때마다 아까보다

 

더 깊은곳까지 느껴지는 쾌락에 파이어워치가 참았던 신음을

 

지르고 마음속에 있던말을 마구 내뱉는거야 외로웠다고

 

소리치기도하고 너무 힘겹다고 말하기도 하면서 그간의

 

묵은감정을 털어내는데 파이어워치의 뿔을 잡아서 고개를

 

들게하고 귓가에다 복수도 행복도 내가 도와준다고 나직히

 

말해주니까 지금 이순간이 너무 좋고 기쁘다고 사우나가

 

울리게 소리지르면서 스스로 허리를 움직이는거야 나도

 

그 몸짓에 맞춰서 더 빠르고 강하게 허리를 움직였지

 

사우나안을 교성과 향기와 증기가 폭발할만큼 가득 채웠을때

 

두번째로 사정했다 가장 깊숙히 넣은채로 하는 진심사정을

 

파이어워치가 허리를 치켜들고 남김없이 받아줬다

 

섹스와 사우나의 열기로 온몸이 빨개진 우리가 서로의 몸에

 

찬물을 뿌려서 땀을 깨끗히 씻어내고 오두막으로 돌아갔다

 

알몸에 수건만 두른 파이어워치가 오래 서있으면 안된다고

 

재빠른 움직임으로 침대에가서 눕는데 나는 벽난로에 장작을

 

더 던져놓고 파이어워치가 있는 침대로 갔지 내가 이불을

 

들추고 안에 들어가니까 부끄러워하는 파이어워치가 내 뿔을

 

어루만지는데 무슨생각을 하는걸까파이어워치의 흉터를

 

한참 쓰다듬어주고 이런건 아무 흠도 아닐만큼 아름답다고

 

칭찬을 해주면서 파이어워치의 반응을 즐기다 내가 피곤해서

 

이제 자야겠다고 말하니까 램프옆에있던 하모니카를 들은

 

파이어워치가 잔잔한 곡조의 노래를 연주해주는데

 

내 머리를 만져주는 손의 따스함과 선율을 들으며 잠들었다



한창 기분좋게 자고있는데 중얼거리는 소리가 들리는거야

 

귀찮고 피곤해서 눈을 감은채 귀를 귀울이니까

 

"아이가 *** 이름* *****"

 

"한 **** 아니 ******"

 

"손자** ****** 집터는 많아."

 

"무덤은 **** ******"

 

"*** **** **히 *꺼야"

 

?????? 350을 치는 나도 가혹한 장작패기와 화끈한 야스를

 

하니 알수없는 꿈을 꾸나 하는생각을 하다 다시 잠들었다

 

이틑날 일어나니 파이어워치가 아침을 차려줬는데 본인은

 

안먹고 나만 처다보는거야 역시 전투대원은 체력이 좋다싶었지

 

한번 더 숲에 들렀다가 핼기포인트로 가서 복귀할라하는데

 

파이어워치가 멀지 않은곳이니 같이가자는거야 들렀다가

 

바로 복귀루트를 타면 편할거같아서 알겠다고 했지

 

한 30분 걸었을까 볕이드는 공터에 무덤이 몇개있는곳에

 

도착했는데 파이어워치가 하모니카를 꺼내서 어제 들려준

 

그 곡조를 한번 연주하더니 안들리는 목소리로 뭐라 말하고

 

돌아가자는거야 알았다고 말하고 주위를 한번 돌아보며

 

파이어워치의 고향을 눈에 새기고 로도스로 돌아갔다

 

핼기를 타고 가는길에 파이어워치를 보니 올때랑 다르게

 

결연하면서도 밝아진 모습이어서 괜히 기분이 좋았어

 

그러다 어제 내가 만든 말퓨리온이 생각나서 물어보니까

 

자는중에 끼인 머리띠가 빠져서 오두막에 잘 보관해놨고

 

내년에도 같이가서 또 써보라고 하는데 좋다고 즉답해줬다



로도스의 함선에 착륙하니까 아미야가 엄청난 속도로 달려

 

와서 나를 껴안는데 파이어워치가 아미야의 뒷통수를 차갑게

 

내려다 보더니 보고를 하러 먼저 간다는거야 이상하게 등에

 

땀이나서 휴가를 같이가서 참 좋았고 비번일때 집무실말고

 

방에 놀러오라고 초대를 하며 배웅했는데 갑자기 불알이

 

쫙 쪼그라들면서 엄청난 위험신호를 보내는거야 대체 로도스에

 

뭐가있길래 도착하자마자 이런 일이 벌어지는거야 시발

 

다급하게 주위를 살피는데 있는건 내손을 잡고있는 아미야

 

밖에없어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잊고있던 나무당근을 꺼내서

 

아미야한테 건내주니까 아미야가 눈이 커지고 귀를 쫑긋하더니

 

'이게...박사님의...!'라고 중얼거리고 바로 당근을 입에 물고

 

정말 맛있다는듯이 빨아먹는거야 이거 나무야 뭐해 ㄷㄷㄷ

 

나무당근을 절반가량 삼키고 침소리를 내는 아미야한테

 

내가 나무로 만든 장식용 당근이라고 먹으면 안된다고하니까


"녜혜츄르!"

 

"박사님의 ... 선물이라 생각하니 나무인지도 몰랐네요."

 

"죄송해요박사님."

 

사과를 한 아미야가 또다시 엄청난 속도로 사라지는데

 

알다가도 모르겠다 그러고보니 켈시한테도 줄 선물이 있어

 

켈시 집무실에 들어가니까 평소처럼 반쯤 째려보는데

 

가방에서 ㅡㅇㅡㅇㅡㅇㅡㅇ 이런 모양으로 만든 향나무장식을

 

꺼내니까 켈시가 깜짝놀라는거야 내가 선물을 줄거라곤

 

상상도 못했나봐 ㄴㅇㄱ ㅋㅋㅋㅋㅋㅋㅋㅋ


"당신 그걸로 나한테 뭘..."

 

"내가 만든 향나무 장식이야 켈시나대신 일해줘서 고마워."


내가 선물을 건네니까 얼굴이 붉어진 켈시가 휙하고 낙아채고


"방에 남는공간이 있으면 생각해볼게."


뾰루퉁하게 말하더니 그만 가 보라는거야 씁 별론가봐 선물이

 

존나 열심히 만든건데 나쁜뇬 아무튼 내방으로 돌아와서

 

오늘치 일을 시작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향에 들리는 계약조건을 수정하려눈 파이어워치!!

 

당근에게 애칭을 붙여서 모든걸 함께하기로한 아미야!!

 

방이아닌 다른곳에 장식할 공간이 남은 켈시!!




용문 지형파악을 이유로 박사와 파이어워치가 67일 용문

출장을 나갔다가 엄청낭속도로 임무를 수행한 파이어워치

덕분에 57일로 일정이바뀌고만 박사가 복귀해서 쓰러지는 개ㅋㅋㅋ껄리는ㅋㅋㅋㅋㅋㅋ파이어워치 2화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