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 2개에서 하나씩 태어난 애들 두명 맨날 끌어안고 다니다가 배고프다고 하면 바로 젖물려주고,
기도할때도 애기들이랑 같이 기도하는데 애기 밥달라고 울면 신님 죄송합니다 하고는 애기 밥부터 챙겨줄 정도로 모성애 가득한 스펙터
그렇게 오냐오냐 키우다보니 애도 금방금방 크는데, 엄마가 맨날 오냐오냐하면서 키우다보니 싸가지 없어지는거지.
자기 아빠인줄도 모르고 맨날 독타 괴롭히고, 다른 오퍼들 괴롭히는 상어 두년들.
하필 딸 두명이라서 독타가 맘대로 하기 뭐하니까 말로만 경고하는데, 당연히 들은채도 안하고서 사고 치러가는거지.
그러다 결국 마마가 애 둘 잡고서는 추태를 보여서 정말 죄송합니다... 제가 애들을 더 잘 가르쳤어야 하는데... 하고는 애들 둘 목덜미 잡고 숙소로 끌고가는거지.
그리고 숙소 문 닫기전에 스펙터가 조금 시끄러워도 이해좀 해주세요. 하고 문 안에서 잠그는거지.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 애들 울며불며 도망쳐 나오고, 독타 바짓가랭이 매달리면서 살려주세요 제발 전에 있던짓은 미안... 아니 죄송해요 정말 죄송하니까 엄마 한번만 막아달라고 빌빌기는거지.
딸년 몸에는 피터지게 처맞았는지 피멍도 들어있고, 대가리에서도 피 철철 흐르고 있는것도 모자라서 몸에 베인 상처가 가득한거야.
그리고 같이 따라온 스펙터가 애들 다시 붙잡아가는거지.
독타도 식겁해서 살살 때리라고 하니까 스펙터가 에기르 종족 중에서 상어는 저처럼 금방금방 회복되니까 걱정말라고 하면서 울며불며 비는 애들 끌고가는거 보고싶다.
스펙터 등에는 작전 나갈때 쓰는 그 전기톱 숨겨져있고 말야.
그리고 그 다음 날 부터 말썽 안부리는 상어자매들 개꼴릴거 같다.
이거아동학대야! - dc App
분충은 자가 아닌 데스
오
잼민이 참교육이노
솎아내기 ㅇㄷ
위이이잉
분충 참교육
구타성애 로리콘은 죽어버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