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은 허름하다못해 풀이 무성한 상태인데도 삼촌은 하는거없이 전화걸려오면 죄송합니다 하고 도게자박는거밖에 못하고

언니는 집안을 일으키기위해 기사로 나섰다가 한남들의 음모로 추방되고

고모도 기사로 나섰다가 한남에게 부상당해서 은퇴하고

가장 막내인 마리아가 집안의 반대를 무릅쓰고 나서서 기사로 나가고

고모와 언니가 같이 마리아를 도와줘서 결국 집안을 다시 일으켜 세우고

엥? 이거완전 그분들이 좋아할만한 스토리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