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은 허름하다못해 풀이 무성한 상태인데도 삼촌은 하는거없이 전화걸려오면 죄송합니다 하고 도게자박는거밖에 못하고
언니는 집안을 일으키기위해 기사로 나섰다가 한남들의 음모로 추방되고
고모도 기사로 나섰다가 한남에게 부상당해서 은퇴하고
가장 막내인 마리아가 집안의 반대를 무릅쓰고 나서서 기사로 나가고
고모와 언니가 같이 마리아를 도와줘서 결국 집안을 다시 일으켜 세우고
엥? 이거완전 그분들이 좋아할만한 스토리 아니냐
집안은 허름하다못해 풀이 무성한 상태인데도 삼촌은 하는거없이 전화걸려오면 죄송합니다 하고 도게자박는거밖에 못하고
언니는 집안을 일으키기위해 기사로 나섰다가 한남들의 음모로 추방되고
고모도 기사로 나섰다가 한남에게 부상당해서 은퇴하고
가장 막내인 마리아가 집안의 반대를 무릅쓰고 나서서 기사로 나가고
고모와 언니가 같이 마리아를 도와줘서 결국 집안을 다시 일으켜 세우고
엥? 이거완전 그분들이 좋아할만한 스토리 아니냐
이뻐서 아님ㅅㄱ
왜 플라스틱이랑 마지막에 살카즈가 여자일수도있지
이뻐서 아님 - dc App
삼촌이 하는거없다기엔 사축노릇하면서 망해가는 가문에서 혼자 버티는 모양인걸
마리아가 생각은 기특하지만 철이 덜들은 면이 있지
꼴려서아님
기계 잘다루는 여자도 꽤나 단골 소재일건데
공순이 눈나들은 라인랩&블랙스틸이있워요
정작 그렇게 사는 사람들한텐 흉자라고 부르는게 그쪽 아니냐
남성적 서사 이지랄하는거 본적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