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그만큼 밸런스 조절을 잘하고 있다는 뜻인데
대신 신캐를 뽑아도 게임 플레이는 딱히 달라지는게 없는거 같음

5지역 뚤을때 덱이랑 지금 이벤트 뚫을때 덱 차이를 봐도
4,5성 자리가 역할은 그대로인채 6성으로 바뀐거지
플레이방식은 1도 바뀐게 없는기분임

어느정도 육성을 끝내고 평소에 재화를 쌓아둘 수 있는 단계까지 올라가면
신캐 공개할때부터 재화모아두고 나오자마자 2정찍고의 반복인데
뭔가 게임플레이가 아니라 일상이된 기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