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누워있는데 갑자기 생활관 부감풍경이 보이고 이유없이 졸라 무서워지기 시작함


문 밖에서 뭔가 인기척이 느껴지고, 아래를 내려다보니 내가 자고있는게 보였음


바로 가위라는거 눈치채고 손가락 발가락에 힘 빡 줘서 바로 풀어버림



그땐 너무 당황해서 바로 풀어버렸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너무 아까운짓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