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긋하게 한 번 관찰해본적 있음

빛 잔상 같음
조금 비유를 하자면 검은 물체가 시야에 들어오면 인식이 맛이 간건지 잔상처럼 늘려서 보이는데 괜히 가위 눌린 기분이랑 합쳐져서 머리 늘리고 흐느적 거리는 귀신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