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겜은 무난해보이던데 트레일러랑 기존겜 운영, 다중개발로 제작비 분산등 고려하면 실제로 괜찮다 싶은게 나올 가능성이 너무 낮아보임

까놓고 말해서 스타셋 몬스터랑 pv하나로 2년 존버한 정신병자 새끼들 만들던거만 봐도 트레일러의 중요성은 우리가 잘 알지 않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