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집에서 조카 앞에서는 무게잡는 삼촌이 출퇴근은 전철로밖에 못 하고 전철에서 모르는 사람이 자기 꼬리를 만져도 니어 가문인 자신이 남들 눈에 띌까봐 문제 일으키지 않으려고 숨을 삼키는 끔찍한 내용 대충 사축인 삼촌이 상사에게 꼬리를 잡히는 걸 싫어하지만 표현을 못 한다는 내용
여상사에게 따먹히는 삼촌 꼴리는데
윽
왜이리 괴롭힘
맨날 잔소리만 하는 꼰대라서?
퍄
돌겠네
오늘은 이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