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마닉스 몸에 난 극태쥬지에 그 얌전한 성녀님 성격에 적응했겠음? 지금이야 극태쥬지로 남녀 안가리고 모두 굴복시키는 밈이여도 그 과정까진 쉽진 않았을듯


일단 프라마닉스가 카란에 성녀로 있다한들, 종으로 아츠 쓸 기회가 몇번이나 있었을까? 그냥 사무적인 일만 성녀로써 처리하고, 기도해주고, 종교행사 참여하고 그러느라 성녀가 된 직후에는 애기집만 있었을거다 이거지


근데 문제는 로도스로 와서 생기는거


7지에서 방깎, 3인타격이 오진다는걸 깨닫고 전장에 자주 나가게되니까 생각보다 종으로 아츠를 많이 쓰게 되는거지, 프라마닉스가 후타가 되는데는 너무 많이 쓴 아츠의 부작용이 맞는듯


여느 때 처럼 로도스의 오퍼레이터가 된 뒤 비교적 간단해진 업무를 끝내고 전장으로 나가려는순간, 갑자기 삼각팬티에 뭔가 물컹한게 닿는거지


아래를 보니 있을 수 없는게 달려있었고, 소심해서 오빠가 성녀가 되라는 말도 거역하지 못한 성녀님이 이걸 누구한테 말하겠음? 우물쭈물 공황상태가 돼서 '잠깐만 쉴게요!' 하고 오퍼 휴가낸다음에 방에서도 나오지를 않는거지


독타는 순전히 걱정하는 마음에 코로나아니냐 ㅆㅂ? 하고 프라마닉스를 가끔 관찰하는거고


한번 돋아난 쥬지는 이제 평균 이상의 사이즈가되고, 이게 뭐지 하며 혼자 밤마다 흐느끼던 프라마닉스도 어느새 적응한거지. 성녀가 되기위한 시련도 넘은 몸이 고작 몸에 돋아난 쥬지때문에 좌절할수는 없잖음?


대충 프라마닉스가 짱돌을 굴리며 고민한 결과 내린 결론은 이정도일듯


1, 아츠는 이런 심각한 부작용이 있다. 2, 신이 별 반응이 없는걸 보아 신은 이리될걸 알았다. 3, 카란 십-창년 ㅈ같은새끼


일단 아츠를 그만 사용하니 줄어드는 쥬지를 보며, 프라마닉스는 '언젠가 은퇴하면 없어질 쥬지'라 생각하고 영원히 달리진 않을거라는 생각과 함께 '다행이다.' 하고 그냥 일상으로 돌아가는겨


이미 독남충 특유의 스토킹짓으로 자기 쥬지의 정체가 들켰다는걸 빼면


아 시발 더 못쓰겠으니 이어써주라


그리고 대충 성녀님이 쥬지가 커진 상태에서 종을 잡았더니 이상한 쾌감에 사로잡혔다는 내요요


대충 종을 그곳에 갖다대니 본능적으로 움직였다는 내용


대충 신이 '넌 이런 몸일거란걸 알아봤다' 고 하는 내용


대충 허리를 멈추고싶지만 이 미친 쾌락에 벗어나고싶어하는 내용


날마다 커지는 쥬지지만 날마다 종나홀 사용에 중독되어 이제는 1일 1딸로도 버거워진 내용


대충 엔시아가 '언니~ 뭐해~ 하고 들어오다가 못볼걸 보는 내용


대충 엔시아가 기겁하고 나와서 독타한테 상담하는 내용


독타가 엔시아를 덮치면서 그곳의 사용 용도를 알려주는 내용


엔시아가 다음날 하트눈을 띈 채 프라마닉스가 자는 줄 알고 방에 들어가는 내용


망설임없이 프라마닉스의 팬티를내린채 사지를 묶는 내용


잠에서 깬 프라마닉스가 왜그러냐는 내용


이제 천국을 보여주겠다는 내용


엔시아가 대충 가슴도 괴롭히면서 손에 묻혀온 러브젤로 거길 주무르니 종과는 비교가 안 될정도로 부드럽고 강렬한 쾌락에 엄청난 양을 분출하는 내용


엔시아가 언니 절정하는게 귀엽다며 너무 재밌다는 말, 성녀님이 제발 그만하라 사정하지만 엔시아가 풋잡을 시작하는 내용


엔시아의  오늘 오를 산은 프라마닉스의 프라이드 라는 내용


밤새 풋잡과 핸드잡만으로 쥐어짜이는 성녀님 글 


대충 써올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