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아침에 다리쪽서 광석이 돋아난걸 발견한 마리아 보고싶다 독남충이 여동생이랑 떡쳐서 감염시킨줄 알고 독타 뒤지게 패고 켈시한테 끌고가니 한숨쉬며 건네준 소견서 받아보고 독타한테 도게자하는 니어 보고싶다 근데 사실 떡도 친거 보고싶다
삼촌도 걸리는거 보고싶다
꼴알못쉑 디지게 패는 정도가 아니라 죽여놓고 나서 후에 사실을 알게되고 절망하다가 동생도 잃는 전개가 개꼴리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