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 아츠로는 한따까리 한다고 생각해서 막 남의 아츠 훈수두고 잘난척하면서 다녔는데 거의 무의식적으로 아츠쓰는 케오베와 도넛대마왕 당나커의 아츠수준을 보고 자기는 좆도 아니였구나 생각하면서 베개를 눈물로 적셔야지 꼴림
그리고 모스티마를 보고는 다시 안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