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어가문을 먹여 살리기 위해서 사축으로 일하고 있던 삼촌

그러다가 회사에서 우연찮게 사장실의 쿨계열 비서랑 썸타게 되고

결혼까지하게 되는거임


그리고 애까지 낳았는데 부모를 닮아서 냉철해보이지만 친척들의 dna를 물려받아서 웃을때는 환하게 웃는 미녀로 성장하는거지


그러다가 기사협회에서 니어와 마리아, 위슬래시 모두 로도스에 가있고, 기사경기 뛰지않은지 오래되었으니 제명당하기 싫으면

누구나 한명 경기에 참석하라고 통보가 오는거야


기사 경기를 싫어하지만 가문을 먹여살리기위해 삼촌이 고민하고 있을때

삼촌의 귀여운 딸이 아버지의 걱정을 없애주기 위해 몰래 경기에 출전하게 되는거야

운좋게 결승전까지 진출하는데 성공하고

경기장으로 들어갈려고 하는데

왠 금발에 갈색으로 태닝된 남자가 팬이라며 이온음료를 건네고

첫 팬이라는 기쁨에 딸내미가 마시고 나서

결승전을 우승하는거지

하지만 결승전을 하면서 예상외로 컨디션이 너무 좋았던것 같아서 의문을 가지고 있을때


금발 태닝 기사가 경기에서 금지된 도핑제를 복용하면 어떻하냐~ 하면서 찾아오고

가문이 불명예를 뒤집어쓰기 싫다면 데이트 몇번만 해달라고해서 어쩔수 없이 만나게되고

그러다가 마약에 취해서 모텔로 손잡고 들어가서

냉철한 얼굴의 미녀가 손으로 얼굴을 가리지만 붉게 상기된게 틀림없는 모습으로 흐윽흐윽 하고 울면서

쓰레기 같은 남자 죽여버리겠어어...! 하고 버텨보지만

1~2시간 지나자 아흑아흑 거리면서 신음소리 내는거 말고는 못하는 러브돌 같은 상태가 되어서 계속 범해지고

금발 태닝 기사의 육노예로 전락하는거지


그러던 어느날 육노예에게 고깃방망이 쑤셔넣으며 고귀하신 니어가문의 기사님이 이런 얼굴로 가랑이 벌리고있다는걸 알게되면 기사협회가 어떻게할까???

하면서 조롱하던 금발 태닝 기사는

요즘따라 저녁늦게 귀가하는 딸이 걱정되서 전화한 삼촌 아내의 프로필 사진을 보게되는거야

그리고 딸내미로 협박하는 금발 태닝 기사에게 못이겨서 몸을 한번 허락하게 되고....



오.....


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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