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어가 후타면 얘기가 술술 써짐


감염되며 아츠를 쓰게 된 니어


사실 니어는 아츠 적응력이 월등한거임


그래서 아츠를 막 남발하며 카시미어의 수석 기사가 되기 직전까지 오르는데


아츠를 쓴 부작용인지 쥬지가 자란거 ㄹㅇ 개 당혹스러울듯


'언제나 전장의 가장 위험한곳으로 놔줘!' 하며 프라이드가 넘쳐나는 카시미어 최고의 기사 중 하나가 후타라니


이건 납득이 안가는거지


하지만 니어는 아무에게도 안 들킨채 이악물고 아츠사용을 하는거지


할때마다 커지고있는 쥬지임에도 불구하고 니어는 이악물고 아츠사용을 하지만


어느날 언제나처럼 받은 '기사 업무' 가 니어의 인생을 뒤엎는거임


그냥 간단한 사냥이라 니어 단독 임무로 나아가는데


거기있는건 가련한 여자애 하나였어


'? 여자애?' 하면서 길을 잃었니? 하며 물으러 가는순간 뒤에서 그 여자애가 니어의 거기를 붙잡는거야


한순간에 마력의 원천인 거기가 잡힌 니어는 난생 처음 느끼는 기분좋음에 피스톤 몇번에 사정해버리는거임


동시에 아츠를 쓰는 힘이 줄어드는것을 느낀 니어, 본능적으로 큰 위기라고 생각하게 되는거 개꼴릴듯


그 여자애가 작지만 보라색인 날개를 드러내며 '간단한 사냥이라 생각한 언니~ 나 서큐버스야~' 하며 실실 웃는 그 모습에


니어는 당황하고, 어서 칼을 꺼내지만


여자애가 '아무리 서큐버스여도 여자애를 죽이는게 기사도에 맞아?' 하자 멈칫 한 니어는


서큐버스가 만들어낸 쇠사슬에 공중에 사지가 묶이는거야


'이거 놔!' 하며 저항하는 니어


하지만 '언니같은 사람.. 프라이드가 굉장하네~' 하며 갑자기 신고있던 신발을 벗더니


세상 능숙한 솜씨로 풋잡을 시작하는거임


아무리 카시미어 최고의 기사 중 하나였던 니어지만 너무나 능숙한 실력에 흥분하고 사정 직전까지 가고


'변태 기사누나 슬슬 가버려~' 하며 발가락 사이에 끼운채 피스톤속도를 더 올리자


성대하게 사정하고, 난생 처음겪은, 아니 정상적이라면 겪어서는 안되는 핸드잡, 풋잡에 니어는 온몸을 부들부들 떨게 돼


그렇게 서큐버스의 은신처로 텔레포트하고, 니어는 목덜미가 핥아지고, 젖꼭지가 돌려지면서 불알 아래가 간지럽혀지면서


수컷이 암컷이 되는 과정 을 암컷의 몸으로 겪는거임 아 이건 존나꼴린다


아츠의 힘과도 관련있는 정액이 거의 다 비워지고, 마지막엔 서큐버스가 신고 있는 발에서 나는 냄새까지 자극으로 인식하게 되는 니어지


니어는 변태가 아니지만, 난생 처음겪는 자극에 그만 학습하면 안될 지식을 학습하게 되고 완전히 서큐버스의 노예로 거듭나는거임


다음날, 서큐버스가 간만에 느끼는 포만감에 잠들어있는 사이 무거운 갑옷을 이끌고 어찌저찌 도망치지만


그날부터 '거기' 가 미쳐 날뛰는거지


완전히 여성의 몸에 대한 흥미가 생겨버린 니어는 집에서 자기를 우러러보는 동생을 보고도 흥분하고, 어지간한 여자들보다 더 껄리게생긴 고모를 보고도 흥분해버리는 니어의 후타쥬지


그렇기에 가족을 볼때마다 너무나 미안하고 넘치듯이 드는 죄책감


이건 분명 그 서큐버스가 날 이상하게 만들었기 떄문이기에, 그 서큐버스를 잡아죽여서 어서 정상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하는 니어


다음날, 똑같은 위치에 똑같은 서큐버스가 등장하고


니어는 '단독임무'를 고집한채 현장으로 출발해


니어가문 대대로 내려오는 대 보스전 전투 초식을 준비하고 사용하려는순간


말없이 신발을 벗는 서큐버스를 보고 얼어붙는 니어


'언니는 몰라도 이미 언니의 것은 날 기억하나봐~' 한 채 또 사지가 포박당하는 니어


'언니도 기분좋은일 또 하고 싶어졌나봐~ 날찾은거보니~' 하며 비웃는 서큐버스한테


'그런게아냐! 큭 죽여라'라는 진부하고 뻔한 대사에 서큐버스는 더욱 실실 웃는거지


사지가 묶인 니어에게 가 신발을 벗어서 얼굴위에 올려두고


꼭지를 당기며 풋잡을 해주자 여태까지 쌓인것보다 몇배는 더 사정하는 니어 개꼴릴듯


어제는 나름 서큐버스도 천천히 먹어야지~ 하면서 가볍게 비우는 정도에만 멈춘건데


도망간 니어가 괘씸하기도 하고, 또 가지고 싶다는 소유욕에 휩쓸려서


사정한 니어쥬지 그대로 목구멍까지 집어넣는거 보고싶다


그대로 서큐버스들의 특수한 혀로 세바퀴 돌리자 이번에는 신음도 아니고 마치 거대한 건물에 깔려 온몸이 부서지듯이 '으허어어어억!' 하며 사정하는 니어 개꼴린다 ㄹㅇ로다가


그대로 불알이 비워지다 못해 텅 비어버리고, 난생처음 받은 핸드잡 풋잡과는 비교도 안될 정도로 좋은 서큐버스의 혀에 굴복해버린 니어


그대로 기절하고, 다시 서큐버스의 아지트로 가서 존나게 쥐어짜이는거 보고싶다


얼마나 시간이 흘렀을까, 서큐버스의 손, 발, 겨드랑이, 가슴 등 서큐버스의 모든 신체의 냄새와 조임으로 사정당한 니어


이미 외관은 여성이지만, 니어의 머릿속에는 한 생각밖에 안남는거지


저 '균열'에 내 그것이 들어가면 얼마나 좋은거길래 여태 안해주는걸까 하고 그 호기심만 남은 니어


이미 기사로써의 프라이드, 니어가문의 긍지는 서큐버스님의 향기로운 발 아래 짓밟혀 없어진지 오래인 니어는 그 호기심만 생각하며 오늘의 19번째 사정을 하는거지


그 순간, 니어를 찾아 닥친 마리아와 조피아가 서큐버스를 단칼에 해치우고, 니어에게 다가가 어서 데려가려하는거지


아니시발? 말쥬지?


마리아랑 조피아가 마가렛, 괜찮아? 라고 하기도전에 쥬지를 보고 뇌정지가 온 사이에 구속이 풀린 니어가 마리아 덮치는게 개껄릴거같다


니어는 아츠의 힘도 거의 0에수렴하고, 근력도 오랜기간 갇힌 탓에 줄어들었지만, 강간을 목적으로 하면 평소의 7배의 힘이 난다며?


니어는 근데 그 호기심 하나만을 가지고 서큐버스의 쾌락을 경험한 몸이기때문에, 순간적으로 70배의 힘이 나는거지


마리아가 입고있는 갑옷을 잡아뜯고, '언니 멈춰!' 하는 마리아의 새삥 뷰지에 니어의 극태쥬지가 들어가고


'언니이이이잇! 하는 외마디 교성과 함께 가버리는 마리아 개껄릴거같다


서큐버스에게 뽑히는동안, 니어의 쥬지도 서큐버스 특유의 체취, 성분을 함유하게 되었고


서큐버스한테 애무도 안받고 바로 생쥬지부터 받아들인 마리아가 한순간에 하트눈 띄우면서 니어의 사정과함께 혼절하는거 개껄릴거같다.


조피아는 아직까지 뇌정지가 와서 '마가렛, 일단 돌아가ㅈ..' 하지만 니어의 키스에 알 수 없는 흥분을 느끼고


곧이어 갑옷도 아닌 그냥 옷은 찢겨버린채 니어가 삽입부터 하고 마리아와 똑같이 조피아 극락으로 보내는거 진짜 진짜 개껄릴거같다


집에 돌아온 세 자매는 한동안 계속된 성생활을 하지만


서큐버스의 자극이 없어진 니어는 죄책감에 기사를 그만두고 로도스로 가버린거임


니어 오리지늄 아츠 적응성은 원래 월등도 아닌 '독보적' 이라는 계급인데 서큐버스때문에 우수로 내려온거고


그 극태쥬지를 잊지못해 마리아랑 조피아가 니어를 만나는게 이번 이벤트임


그리고 삼촌은 '요즘 부쩍 셋이 같이 잘때가 많네... 역시 여자들의 우정은 돈독한가?' 하는 눈치가 밥말아먹다 못해 밥말아서 깍두기국물 부어버린 말이나 혼자 하며 세명 분 일 닥치고 하고 있는게 지금 니어가문임


아아 된다


이건 히토미에서 본 적 있는 스토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