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이 새빨개진채로 요즘은 화장실에 삼십분씩 앉아있지 않으면 무서워서 어딜 나다니질 못하겠다...왕꼬리아줌마가 자꾸 애기스 아츠팬티 사주려고한다... 라며 사정을 털어놓는 천붕이
엉덩이가 아직도 쓰라린지 도저히 앉지를 못하며 그 미친새끼가 쌍비비빅으로 그...거기를...벌렸다...기분좋아서 더 빡친다...하고 열불을 내는 수르트
서럽게 울먹이면서 이제 카디의 벗은몸을 봐도 도저히 서질 않는다...음란물을 보면서 수음을 해봐도 앞쪽만으로는 싸지를 못하겠다...이러다 남자구실 못하는거 아니냐...라고 신세한탄하는 안셀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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