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엔 주먹은커녕 망치로 맞아도 흠집도 안나는년이 눈물뚝뚝흘리면서 침대시트 꽉 부여잡고 부들부들 떠는데 입에서 나는 소리가 하아하아도 아니고 허억허억 숨들이쉬고 반대쪽 손으로 엉덩이 찰지게 쫙 때려주면 으그으으읏 하면서 다리 오므리고 엉덩이 치켜세우면서 분수뿜는게
왤케 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