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급히 독타 바지 확인해보니까 시오후키해서 엉덩이까지 추찹하고 축축하게 젖어있고

당끼랑 켈시랑 놀라서 주변 둘러보는데
팬텀이 손가락 쓱 핥으면서 스쳐지나가듯 사라졌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