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촌이 힘겹게 카시미어서 가주일을 하던 어느 날
누군가에게 납치당해 정배를 당하는 거 보고싶다

삼촌이 구출된 후 납치당하기 전과 많이 바뀐거임
바텐더 아저씨도 많이 달라졌다 말할정도고

여튼 정배에 걸린 삼촌은 알게모르게 카시미어 사람들을 사지로 몰아넣기 시작하는 거 보고싶다.
귀족의 지위를 이용해 평범한 시민들을 사지로 몰아넣고
여러 귀족들을 설득해서 사지로 몰아넣는 등

통운을 버린 탈룰라마냥 카시미어를 몰락하게 만드는 삼촌 보고싶다.

나중에 니어삼촌이 정배에서 깨어나지만 모든게 늦어버린게 보고싶다.

삼촌에 의해 몰락을 향하는 카시미어
그런 카시미어에 침공한 우르수스
정배당한 삼촌을 믿고 죽어나간 여러 사람들
그와중에 삼촌보고 위험하다고 도망치라고 하는 사람들

삼촌은 정배당한 시간동안 니어가문의 명성과 귀족의 지위를 이용해 카시미어와 사람들을 사지에 몰아넣었단 사실에
가뜩이나 무너진 멘탈 재기할 수 없을 정도로 가루가 되버리고

극단적인 선택을 하려는데 살카즈 술사들이 자살하려는 삼촌을 재압하고 테레시스가 삼촌앞에 나타나더니
넌 아직 이용가치가 있다면서 테레시스한테 또 정배걸리는 삼촌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