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맞아도 멀쩡한 이족보행 탱크같은년이 고작 손안에 쏙들어가는 크기의 플라스틱덩어리가 푹푹 박는것도 아니고 그냥 조물조물 주는 자극에 완전히 함락당해서 뷰지 한강물터진거마냥 줄줄 싸며 그만 그만해달라고 가냘프게 애원하는 그런거


그려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