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상전하도 찾아오신 옐레나표고기무한리필 이라는 정성들여 만든 간판을 자랑스럽게 내건 그날 첫 개시로 찾아온 손님들은 


벌크업중인 메무라, 돌도 소화할거같은 슦가디와 항상 배고플 나이대인 그라니, 딸배 네바퀴 돌고온 젤리, 저새낀 뱃속에 회충 들어있는거 아닌가 싶은 개오베, 브로카와 야가다 크루, 굼이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