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끼년은 조금만 쉬어도 노예새끼가 어딜 눈을감냐고 채찍질하는데


백호퍼리는 진짜 어린애돌보듯이 너무 큰 짐을 짊어지지말라면서


가끔씩 박사가 그냥 이런거에 얽매이지않고 자유롭게 행복한삶을 살아갔으면 좋겠다면서 손에 사탕쥐어주면서 머리쓰다듬어주는 어른인거임



어 이거 헬라그네


테에엥 헬라그파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