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녀님이 극태쥬지로 남오퍼들 여오퍼들 모두 자기 노리개로 만드는거도 개꼴리는데
성녀님 그 소심하고 오빠가하라는말도 반항못하는 그 찐따가 과연 쥬지가 생기고 그런 반응이었을까?
보나마나 로도스오고 정신없이 신력 빌어서 아츠쓰다보니 돋아난 꼬마쥬지에 엄청 당황한 모습이었을듯 내가 봄
근데 꼬마쥬지건 뭐건 갑자기 신이 자기몸에 막대기하나를 갖다붙이니 어떡함 시발
존나 당황한 성녀누나는 일단 일주일 휴가내고 '시발 무당년 또땡땡이치네' 소리 본국에서 들으면서도 일단 일주일 휴가치고 신이랑 대화하는시간 가질듯
'이게 뭐에요씨발!'
'ㄴㅇㄱ 상상도 못한 쥬지!'
'장난치지말고 원래대로 해봐요!'
'아 일단 달고있으라니까? 그거 귀한거다?'
'지랄!'
응애 나 애기신 답게 존나 유치한새끼지만 아무튼 달고있으면 상상도 못할일이 벌어진다는 얘기를 듣고 일단 잠자코있는거지
대충 신이 말하는거보니, 특별히 자기랑 궁합이 잘 맞는 성녀면 뷰지하나로 소통이 불가능해서 쥬지까지 달아준다는거지. 뭐 그리고 신이 그런 쥬지가 달린 극소 친구들을 위해서 또 다른 선물들이 지급된다나 하는 이야기도있고
그래도 시발 좆소심해서 오빠말도 거역못하고 건드려도 으음? 하고 마는 찐따성녀가 뭐 어떡함?
이악물고 팬티 큰거 입어서 어케든 쥬지가리고
엔시아가 '언니 배나왔어?' 그래도 '응 요즘 많이먹었나봐 스트레스때문에' 스기방패로 넘어가고
맨날 9시출근 4시퇴근했지만
이제는 코로나시대니까 점심먹고 재택근무하겠다고 제발 부탁한다고 독타한테 사정사정 몽정몽정 해가면서 비는거지
그래서 아무튼 재택근무할때 문 걸어잠그고 방에서 입닥치고 일만하면서 '시발.... 언제까지 이래야 하는거지' 하고 남몰래 좀 힘들어하는거 내가 봄
그와중에 남자 불알은 체온보다 낮게 유지되어야하잖아? 그래서 오후에는 주로 선풍기 틀고 팬티만입은채 하반신으로 고정해두는거야
오전근무만하는데 안색은 안좋고, 매일 우울한 얼굴에 점심 혼자 먹고 입닥치고 총총총 돌아가니까 독타가 어느날은 이상해서 따라가는거지
물론 성녀랑 잘 지내고 있었고, 엔시아한테 '엔야는 뭘좋아해?' 물어보니 '누텔라급 달달한 초코케익 맨날 밤에 훔쳐먹다 마터호른한테 혼나곤했어!' 하는 말 듣고 초코케이크 한조각 숨겨가지고 가는거지
몰래 오후에 케잌을 들고 방문을 따고 들어가는순간!
ㄴㅇㄱ 상상도 못한 독타
ㄴㅇㄱ 상상도 못한 쥬지
둘다 어! 하면서 씹당황 타는거지
성녀는 일단 재빨리 손으로 쥬지를 가리고 이불에 들어가고 독타는 도망가지만
한 10분후 다시 들어오는 독타
말없이 내미는 케이크
말없이 케이크 조물대는 성녀
오랫동안 이어진 침묵 존나 갑갑함 내가 봄
그러다가 독타가 먼저 운을 뗄듯
'그건... 역시 맞지? 아츠의 부작용?'
하는 말에 성녀는 여태 있던일을 다 말해주고
절대 비밀이라고 신신당부한다음에 '선물인지 뭔지 빨리 가져갔음좋겠네요' 하고 케이크먹던 책상에 고개쳐박고 우는거지
얼마나 스트레스심했겠냐? 자기랑 같이온 여동생에 쿠리어, 마터호른 싹다 얼굴도 못본채 며칠동안 혼자지내면서 '이걸 시발 어쩌지' 맨날 고민하면서 잠도못잤을거아녀
성녀가 우는 모습에 말없이 안아주는 독타
성녀랑 깊게 포옹하면서 등을 토닥토닥거려주니 어느때보다도 큰 위로를 받는 성녀님
그리고 자기한테 약간씩 닿는 꼬마쥬지가 존나 웃기지만 필사적으로 웃음참는 독타
성녀는 어느때보다도 마음의 안정을 느끼면서, 이제 독타한테 들이대는거지
아시발 우는 여자 위로해주면서 상담해주면 이건 떡각이 국룰이니까 ㅇㅈ
근데 딱 팬티를 벗기는순간 성녀도 아차싶지
세상에서 제일 성스러우면서 음란하고, 동시에 아름다운 균열은 여전하지만
꼬마쥬지 어떨거야 이거
성녀가 미 미안해요! 못볼걸 보여줘서.... 하면서 다시 팬티를 올리는데
딱 막아내는 독타
그리고 '어쩌면 선물은 이런게 아니었을까?' 하며 성녀님에게 핸드잡을 주는거임
아니시발 밤새 '이걸 시발 어케 없애지' 고민만 한 성녀가 새로생긴 쥬지로 자위나했겠음? 그냥 이악물고 건드리지도 않았지?
근데 갑자기 이방인의 손이 그곳을 조심스레 어루만지니까 이게 미치는거야
순식간에 그 하얀 얼굴에 홍조가 가득해지고, 응호옥♥♥♥ 하며 인생 첫 사정을 기록하는 성녀님
아래 깔린채 정액이 뿜어지는걸 보는 독타는 약간 꼬무룩해보일 수 있지만
위에 있는 프라마닉스의 농후한 얼굴이 바로 현실감을 없애는거지
대충 닦아내면서 성녀님의 균열로 이어지는 섹스
성녀님의 큰 가슴에 파묻혀서 애기독타 쭙쭙 하니까 성녀님은 얼마만의 자극인지 모를정도로 몇번씩 가버리고
성대하게 질내사정하는 독타의 극태쥬지에 성녀는 설산에서보다 더 가쁘게 숨을 쉬는거야
하지만 성녀님은 애널을 좋아하신대! 라고 에단이 말해준게 기억나서
갑자기 독타가 미친짓을 하는거지
지금까지만해도 자기 몸 다른걸 받아주고, 새로운 쾌감을 느끼게 해준 이 독타라는 사람한테 연애감정이 생기고있던 성녀지만
염병 갑자기 엉덩이로 밀고들어오는 독타의쥬지
거거거거거거ㅓㄱ 거기는 왜애 응고오오오옥♥♥♥♥♥ 하며 성녀님은 자기도 모르는 취향을 찾게 되고
독타는 꼬마쥬지 아래 알을 살살 간지럽히면서 클리를 자극하는거야
두곳도 아니고 세곳이 가장 자극당하는 미친 경험을 하고있는 성녀님은 이미 호흡곤란에 숨도 안쉬어지지만 상관없었어
이제 다가올 절정의 쾌락에 아무 생각도 하고 싶지 않아졌나봐 이건 내가 봄
시오후키하며 성대하게 가버리는 성녀님, 그와 동시에 핸드잡하며 뷰지에 삽입하는 독남충
연속된 자극 치사해애앳 하면서 이제는 눈물까지 흘리며 즐기고있는 성녀님
독타한테 안기면서 연애감정이 아닌, 진짜 섹스에 미친 감정만 느끼면서 독타 귓속으로 사랑해 사랑해만 무한 반복하는 육노예가 된거임 ㄷㄷ
독타가 이때, 한손으로 쥬지 꼭대기를 막으면서 피스톤운동을 가져가며 참아! 라고 하니까
이제는 한마리 설표보다도 못한 짐승새끼가 되어가는거임
제발 가게 해주세요 라는 말도 안나와서 제....헉! 이거만 계속 반복하게 되는 성녀님
이젠 정말 독타 손바닥을 뚫을정도로 강렬한 사정감이 몰려오던 그때
독타가 쥬지를빼고, 양손을 다 뺴는거지
급속도로 식어가는 자신의생식기에 프라마닉스는 어안이 벙벙해지지만, 이내 독타의 멱살을 잡고 얼굴을 마주보며 계속 말하는거임
왜그만둬왜그만둬왜그만둬왜그만둬왜그만둬왜그만둬왜그만둬왜그만둬어어어어! 하면서 눈물흘리며 얼굴이 시뻘게진 성녀님
그리고 직후, 서서히 이성이 돌아오면서 자기가 지금 뭐라말하는건지 이해가 되자마자 돌아오는 쪽팔림에 다시 이불을 꽉 덮어버리는 성녀님
당신이란 사람은.. 정말 싫어요! 하면서 수치심에 눈물흘리는 성녀님앞에 자기것과는 비교도 안되는 큰 쥬지가 있는거야
성의를 보이면 뭐 가게해줄수도있고? 라고 하는 독남충 개나쁜새끼 ㄹㅇ
성녀님은 이제와서 그래봤자 안돼요! 하고 돌아서지만
자기 머리는 그렇게 말했는데, 이미 온몸은 발정나있는걸 뒤늦게 눈치채는게 진짜 개꼴려 안그러냐?
쥬지는 '아~이 싯팔 좀만있음 가버리는건데 뭐해요 저 막대기 안물고' 라고 하고
뷰지는 '아~이 싯팔 좀만있음 배란하는건데 뭐해요 저 막대기 안물고' 라고 하는거지
다시 돌아보니, 독타의 쥬지에서 자기의 것과는 비교도 안될정도의 수컷 페로몬이 느껴지고
정신차리고보니, 귀두끝을 물고있는 자기가 보이는거지
씨익 웃으면서 성녀를 내려다보는 그 비웃음에 성녀누나는 마조히스트가된건지 오히려 느끼기 시작하고
독타의 거기를 입에 가득 넣은채 호흡이곤란한 상황에서 손으로 거길 비비는 진짜 마조변태가 된거야;;
이게 프라마닉스지 진짜 존나꼴린다 ㅇㅈ?
이윽고, 서툴지만 야한 성녀님의 입에 사정하는 독타, 당연히 초보니까 거의 다 못먹고 뱉어내는 성녀님
독타가 안먹고 뭐해? 하니까 죄송해요ㅠㅠ 하는 성녀님
하지만 약속은 약속이니 다시 삽입하면서 쥬지도 자극하는 독남충;;
아까와 비슷하게 달아오르고있는데 이번에는 독타가 손가락을 자기 엉덩이에 밀어넣는거야;;
갑자기 전립선이 자극당한 성녀님이 헤그으으으으윽 하면서 고개를 위로 쳐들고
뷰지가 아무래도 좀더 오래있던 기관이니까 베테랑답게 먼저 배란하고 성공적으로 독타의 애를 착상하는거지
독타의 성대한 세 번째 사정에 가버리는 성녀님
동시에 쥬지도 이제 오늘만 두번째인 애기씨를 배출하려는순간!
독타가 '아까 다 안삼킨 벌이야 ㅋㅋ' 하면서 갑자기 손 빼고 발로 자극하는거 내가 봄 이 나쁜새끼
성녀님 배쪽으로 쥬지가 눕게 밟은다음에 발로 왕복 몇번하니 꼴사납게 독타의 손이 아닌 발로 사정하고 마는 성녀님
손도아닌 발로 사정해버렸다는 생각에 수치스럽지만, 독타가 '아~이 싯팔 발 더러워졌잖아!' 하는 말에 독타 다리에 자기가 싼 정액 핥아먹는 성녀님
이미 육변기화 다 진행된 성녀님이 진짜 존나꼴린다 ㅇㅈ?
그렇게 그날 밤만 가버리는건 20번, 사정은 5번은 더 하면서 철저히 양 생식기 모두 유린당하는 성녀님 존나꼴린다
완전히 독타의 암컷이 되어버려서 어시스턴트로 임명받아 독타랑 항상 붙어다니면서 화장실도 데려다주고
집무실로 가서 책상밑 들어가려는데 '에라ㅡ 핫세 자리 있세ㅡ' 하는 새새끼 종으로 대가리 깨부숴서 배 밖으로 내다버리고 그 자리 차지하는 성녀님 내가 봄
그리고 거기에서 독타~ 이제 화장실 안가셔도 돼요옷♥♥♥ 하면서 독타한테 실컷 정액도 얻어가지만 독타가오줌싸도 골ㅡ든 까지 즐기게되는 마조히스트 성녀님 존나꼴린다
아 된다
성녀님 설표 섹스
애널은 어쩔수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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