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석병 억제까지는 가능해도 완전히 치료하는게 불가능한 수준이니까 남몰래 불안해하는 프틸롭시스.
아직 하고싶은 연구도 많고 해야할 업무도 많은데 어느날 갑자기 광석병으로 터져죽으면 큰일인데요. 사일런스 씨랑 이프리트, 그리고 이외 로도스의 수많은 사람들을 두고 죽으면 다른 오퍼레이터들의 정신도 해로울겁니다. 하면서 큰 고민에 빠지는 프틸.
그러다가 마침 보고있던 티비에서 둥지에서 알을 품는 소쩍새가 나오니까, 프틸롭시스는 생각하는거지.
"죽기전에 자손이라도 여럿 남기고 죽는게 가장 합리적인 방법 같습니다." 라고말야.
하지만 로도스에는 남성 오퍼레이터 보다 여성 오퍼레이터가 더 많았고, 무엇보다 누구하나 대충 붙잡아서 "당신. 저랑 섹스해서 자손을 남겨야겠습니다." 라고 하는건 염치없는 일이지.
그리고 무엇보다 자신이 죽으면 나중에 자신의 연구를 대신해줄 자손을 만드는거니까 애도 똑똑한 사람이면 좋을거 아니야?
그래서 오랫동안 생각하다가 광석병 분야에서 뛰어난 머리를 가진 독타랑 섹스해서 아이를 낳는것이 가장 합리적이라고 생각하는거지.
무엇보다 독타의 자지는 여럿 빨아본 적이 있으니까 문제는 없을거라고 생각했고, 크기도 크기라서 안에 한번 사정하면 금방 건강한 애 가질 수 있다고 판단하는 프틸.
그렇게 서로 몸을 섞을 대상을 정한 프틸은 "작전 수행. 목표는 임신,출산, 그리고 반복 입니다." 하고는 바로 독타한테 찾아가는거지.
독타는 씨발 알트+텝으로 일 하다가 로토체스하고 일하다가 로토체스 하는걸 반복하면서 직무유기 하고 있는데 갑자기 사무실 문이 쾅 열리는거지.
놀라서 알트 텝 누르고 일하는 척 하고서 들어온 사람이 누군지 보니까 프틸롭시스였던거지.
"오늘은 책상 밑 근무일이 아닌데? 어쩐일로 찾아왔니 프틸롭시스?"
라고 말하자마자 바로 프틸롭시스한테 손목 잡히고는 갑자기 끌려가는거지.
독타는 뭐 어디가는거냐고 프틸한테 물어봐도 프틸은 "잔말말고 따라오십쇼 박사님." 라는 말 외에는 아무말도 안하니까 괜히 무서워진 독타.
설마 직무유기 한거 걸려서 좆돼는건가 싶었는데 막상 끌려와보니 프틸롭시스의 숙소인거지.
? 뭐임? 하면서 방금 정리한거 같은 숙소를 둘러보는데, 프틸이 독타를 침대에 던져놓는거지.
그리고는 "죄송합니다 박사님. 제가 광석병으로 죽기 전에 박사님의 아이를 낳아야겠습니다." 라고 말하고는 옷 천천히 벗는 프틸롭시스.
이...이게 뭐노 하다가 정신차린 독타는 "당사자 허락도 없이 이래도 되는거냐고, 얘기라도 해줄 수 있는거 아니냐." 라고 말하니까 프틸이 입을 여는거지.
"부끄러워서 말이 안나왔습니다. 죄송합니다. 게다가 박사님도 책상 업무 시킬 때도 저는 거부 했었는데, 박사님이 강제로 시켰잖아요?" 라고 반박하는 프틸.
그 말 듣고 할말 없어진 독타는 걍 니맘대로 하라는 식으로 침대에 눕고, 프틸롭시스는 "성공적인 임신을 기다리겠습니다." 라고 말하고는 올라타는거 보고싶다.
자지 안쪽에 끝까지 쑤셔넣으면 "결합 완료. 최대한 배란을 촉진시켜서 예상 임신률을 더 높이도록 하겠습니다." 하면서 자기 배 부드럽게 주무르면서도 허리 열심히 흔드는 프틸 좀 꼴릴듯.
윗입도 아주 쪽쪽 잘 빨아주던 애였는데 아래쪽도 아주 쪽쪽 빨아주니까 암컷소리 내면서 쌀려고하는 독타도 좀 꼴릴듯.
독타가 프틸의 소쩍새 애기알둥지안에 정액 잔뜩 싸주면 "사정 감지. 예상 정자 수 6.3억마리. 예상 임신률 상승." ㅇㅈㄹ하는 프틸 ㅈㄴ 꼴릴듯.
독타 정자 한번 쭈욱 빨아들이고 나서 서로 물 한잔 마시고는, "다시 행동을 재개하겠습니다." 하고서 허리 흔드는 프틸 개꼴릴듯.
그렇게 예상 임신률 100% 넘기니까, "목표 수치 달성. 행동을 중단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하고는 다시 옷 입으려는데, 아직 부족한 독타가 이번에는 프틸 허리 붙잡고서 흔드는거 개꼴릴듯.
"에러 발생. 박사님 이미 예상 임신률은 충분히 높습니다. 내일 다시 해주십시오." 하면서 하지말라고 하는데, 먼저 꼬리쳤으니 끝을 봐야지 ㅋㅋ
바로 독남충의 짐승같은 섹스 당해버리는 프틸은 "에러발생" 만 수십번 외치는거 개꼴릴듯.
그러다가 자기도 분위기 탄건지, "시스템 에러로 추정. 프틸롭시스의 체온이 점점 더 높아지고 있습니다. 신음 소리가 멈추지 않고, 계속해서 조수를 뿜고...으읏..." 하는 프틸롭시스는 진짜 ㅈㄴ 꼴릴듯.
그렇게 짐승같은 섹스로 3번의 추가 질싸 당하니까 힘빠진 목소리로, "시스템 에러. 예상 임신률 1000% 달성... 임신 실패율 0%..." 하다가 쓰러지는거지.
그래도 약간 아쉬운 독타는 프틸롭시스의 애널까지 사용하니까, 정신 번쩍 든 프틸롭시스가 "에러 발생. 부적절한 결합을 발견했습니다. 박사님 거기는 뭔가를 넣는 구멍이 아닌...흐읏...으응... 에러...발생....." 하는 프틸 ㅈㄴ 꼴릴듯.
그렇게 그 날 프틸은 독타한테 쓰일대로 쓰여진 보상으로 확실하게 임신해버리는거지.
"생각보다 태아의 성장률이 빠릅니다. 예상 출산율을 앞당깁니다. 박사님 도대체 무슨 종족이신겁니까? 아니면 남들보다 번식 유전자가 뛰어나 " 하면서 배 슥슥 만지면서 독타를 신기한 눈빛으로 처다보는것도 좀 꼴릴듯.
그렇게 출산하는 날에 "고통 감지. 검색된 내용이랑은 차원이 다를 정도로 아픕니다." 하면서 애 꾸역꾸역 낳는 프틸롭시스.
눈가에 눈물도 흘리고 있어서 독타가 괜찮냐고 물으니까, "이 눈물은 고통20%. 행복 80%로 이루어진 눈물입니다. 안심하십시오." 하고는 낳은 애기 보면서 살짝 웃고있는 프틸 개 꼴릴듯.
그리고 낳고난 뒤에 한달 정도 지나니까, 다시 사무실 찾아와서, "충분히 휴식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제 '둘째'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합니다." 하는 프틸.
당연히 이해가 안된 독타가 그게 뭔 말이냐고 묻자, "둘째도 낳고싶다는 말입니다. 아직 부족합니다." 하는 프틸롭시스 개꼴릴듯.
그렇게 그날 밤에도 독타의 둘째 프로그램을 다운받게되는 프틸롭시스 ㅈㄴ 꼴릴듯.
그리고 또 독타가 프틸 애널개발도 하는것도 모자라서 애 줘야하는 모유까지 쪽쪽 빨아먹으니까 "남은 모유량 79%. 박사님...아니 여보라고 해야할까요? 어...어쨌든 이렇게 모유를 마시면 아기한테 줄 모유가 모자라질지도 모릅니다." 하는 프틸롭시스 ㅈㄴ 꼴릴거 같지않냐?
아님 말고,
에라핫세ㅔㅔㅔ으으ㅡㅡㅡ윽
얘 애널로 임신한대
퍄퍄
이집 잘하네
오리지늄 들어있는 모유 ㅗㅜ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