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 독타가 팅게 휠체어 끌어주고, 업어주고 하니까 고마워서 빔에는 팅게가 일이랑 자기 때문에 지친 독타 위로해주는거지.
오늘도 수고 많으셨고, 또 고마워요 하면서 따신물로 적신 수건으로 독타 눈가에 올려주고는 무릎베개 해주는거지.
독타는 이런건 별거 아니라면서 팅게 머리라도 쓰다듬어주려고 하는데 팅게 젖탱이를 쓰다듬어 버리는거지.
갑작스러워서 팅게도 하읏. 하는 소리를 내지만, 독타도 휴식이 필요하니까 그냥 냅두는거지.
근데 계속 쓰다듬으니까 자기도 모르고 흥분해서 유두 빨딱 세우는데 독타를 방해하고 싶지는 않아서 신음 꾸역꾸역 참는거지.
그렇게 독타랑 이야기 몇번 나누는데도 독타가 가슴 쓰다듬으니까 몇번 가버리는 팅게 좀 꼴릴듯.
2번 정도 가버리고 나서야, 눈가에 올려놨던 젖은 수건 빼주고, 그제서야 독타가 팅게 머리가 아닌 가슴을 붙잡고 있었던거란걸 알고 사과하는데,
이미 맛탱이가 간 팅게는 어머 박사님. 미안하시면 몸으로 갚아주세요. 하면서 옷 들추고서, 빨아주세요. 하는 팅게 좀 꼴릴듯.
독타는 미안하다고 이럴 생각은 없었다고 하니까 팅게가 무서운 눈빛으로 어머 그럼 싫으신거에요? 하니까 어쩔 수 없이 팅게 젖 쯉쯉 빨고,
갑자기 이상해진 팅게가 독타보고 우리 애기 젖 맛있어요? 하면서 독타 대딸쳐주는거 개꼴릴듯.
팅게 손에 한발 진하게 싸주니까 팅게가 어머 우리 애기 잔뜩 싸줬구나~ 하면서 입으로 잔뜩 닦아주고,
그래도 자지 빨딱 서 있으니까, 이러면 곤란한데... 하면서도 이미 자궁 뀽뀽 울리는 팅게가 어쩔 수 없네♡ 하면서 독타의 허락도 없이 삽입하는거 개꼴릴듯.
독타가 이건 아니라고 하면서 뺄려고 하니까, 분명 하반신 장애였던 팅게가 멀쩡하게 레그락 건 다음에 섬뜩한 표정으로 우리 애기~ 어딜 도망가는거야? 하는 팅게 좀 꼴릴듯.
애기 때문에 엄마가 이렇게 된거니까 책임져야지~ 하면서 독타 밤새도록 착정하는 팅게 개꼴릴듯.
그리고 그 다음날, 어제 아무일도 없었다는듯이 다시 휠체어 타고다니는 팅게 개꼴릴듯.
안에 잔뜩 담아놓은 애기독타 정자 잔뜩 흘리고 다니면서도 전처럼 무표정하게 오퍼레이터들과 가벼운 인사 나누는거 개꼴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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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토미식 마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