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게임에서 당끼 목소리 처음 들었을때는 톤이 바닥에 깔린 소심한 목소리였는데
홍보방송에 당끼 나올때마다 목소리톤이 계속 올라가더니만 거기에 더해 말하는게 갈수록 요망해짐
인게임 대사는 사무적인 내용이나 자기 과거에 대해서 우울한 내용만 중얼거리는데
방송나올때마다 제스처까지하면서 독타♡ 거리는게 당나귀가 아니라 여우임
해묘쉨 유저들 능지떡락 시킬려고 작정하고 아미야로 영업하는거 같다
인게임에서 당끼 목소리 처음 들었을때는 톤이 바닥에 깔린 소심한 목소리였는데
홍보방송에 당끼 나올때마다 목소리톤이 계속 올라가더니만 거기에 더해 말하는게 갈수록 요망해짐
인게임 대사는 사무적인 내용이나 자기 과거에 대해서 우울한 내용만 중얼거리는데
방송나올때마다 제스처까지하면서 독타♡ 거리는게 당나귀가 아니라 여우임
해묘쉨 유저들 능지떡락 시킬려고 작정하고 아미야로 영업하는거 같다
텀 거의 2년 넘을텐데 톤 까먹은듯 ㅋㅋㅋㅋ
그거 그냥 아미야 성우가 갈피 못잡는거 아니냐 ㅋㅋ
어림도 없지 역도넛이나 당해라
캐릭터를 까먹었다는게 정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