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살 연하의 기사 여자애에게 고백 받아서 계속 거부했지만 여자애가 기사 시합 그만두는 조건으로 받아들이는 삼촌 보고싶다.결혼하고 행복한 삶을 누리는 삼촌과 달리 귀엽고 싹싹하던 아내는 점점 기운이 없어져가고 우울해보이는거 보고싶다.
어떻게든 불행하게 만들려하네
삼촌이 행복하니까 된거 아닐까
꼴리니까 용서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