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라그가 계속 철벽쳐서 시발시발하면서 혼자 술마시는데 틀딱이 철벽치는 이유도 제대로 말 안해줘서


혼자서 씨..이벌.. 사실 패트리어트랑 게이쎆쓰하던사이였는데 웬디고 쥬지맛을 못잊어서 저러나.. 같은 생각도 하다가 결국 빡친김에


내가 부족한게 뭔데! 당신이 대단해도 나도 그렇게 꿇리진 않는다고!! 하는데


헬라그가 '나이' 한마디하고 슥 사라져서 할말잃는거 보고싶다



아 나이차이는 어쩔수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