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슷한 게 2개 있는 게 아닐까 싶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첸 죽은 뒤에 이어지는 적소의 의지라며 배후령 연출 쓴 거 아니냐

소년만화에서 자주 나오는 돌아가신 스승이나 아버지 스탠드가 주인공 뒤에 서있는 그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