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모습만큼은 보고 싶지 않았는데.... 아미야가 결국 결심을 한건가....박사, 아미야의 판단을 존중해줬으면 좋겠어. 본인이 원해서 한 일이라고는 하지만.... 그 대가는 정말 클테니깐."
아니 씻팔 설명을 해달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