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투중에 아츠 한계까지 지르고 함마들고 윈드밀돌면서 슈퍼플레이하다가 안전지대까지 아해들 인솔해와서 상황종료된 후에야 지쳐가지고 반쯤 뻗은 이암마망을 정비해주는 그런거

갑주의 버클을 끌러서 파츠별로 벗겨주고 그 안에서 식은땀에 절어가지고 팬티까지 질척거리는데다 후끈하고 습한 증기를 훅훅 뿜어대는 이암을 조심스럽게 끌어내 그나마 깔끔한 수건으로 온몸을 살살 닦아준 후 침소까지 질질 끌어서 데려가 눕히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