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암의 강력한 망치, 아츠. 


하지만 이걸 혼자서 입고 벗고 싸우는건 아무리 살카즈라도 힘들단 말이야


그래서 벗겨주고 해줘야하는데, 원래라면 다들 귀찮아해할 일을 모두가 나서서 직접하겠다고 한거지


내가 먼저할꺼야, 좆까 내가 먼저 한다 하면서 주먹질을 하는 추한 사태까지 와서 결국 순번제로 하게 된거야


이암이 투구를 벗는 순간 훅 하고 들어오는 땀과 이암의 향기에 당번은 살아갈 힘을 얻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