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가구 설명을 읽어보면


뭔가(누가)가 없어지거나 아니면 잃어버리거나 잊혀졌거나 파괴됐거나 하는등


거의 암울하면서 우울한 느낌임.


땡컨 가구같이 약간 추억하는듯한 설명이 붙어있는 가구도 있긴함


특히 플레이트 설명들 하나 둘씩 읽고 있으면 왠지모르게 약간 우울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