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나간 언니 보겠다고 양아버지 뻘 되는 웨이엔우 면상에 칼 들이밀고 7층 높이에서 떨어지는 모형탑 훈련식 가출하고 웨이엔우 안그래도 우르수스 꼴박하는거 때문에 대가리 아픈데 후미즈키는 그래도 가슴으로 키운 딸이라고 위로해주고 정작 탈룰라 찾아가서 말 안 통하니까 드러눕고 나중에 아미야가 와서 보고 칼 뺏어가고 다 끝나고 씨에스타 가서 클럽이나 때리고 37살이
생각해보니 불쌍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