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도스와 협력 관계에있는 용문에서 단언컨대 제일 야한 아줌마


후미즈키 퍼리충은 일단 죽어주시고 ㅇㅇ


'20대 후반' 의 나이임에도 쌓인 그 경력과 전투능력은


뉴비시절 로도스에서는 절대적이었고


특히 뉴비독타에겐 재앙이나 다름없던 4지역 살카즈 시발놈들


스나이핑에 퍼퓨머건 팽이건 그냥 픽픽 쓰러지곤한 그 현장에서 첸의 적소가 더욱 붉게 빛나곤했지


그렇게 크고작은 교류를 많이 하며


어느새 연인? 이라기보단 섹파가 된 독남충과 첸


하지만 ㅈ밥 뉴비독타가 첸한테 무슨 권한으로 '빠구리 한판만 뜹시다 거' 하겠냐?


그냥 첸이 발정기가 와서 착정마렵다는 듯이 독타 쳐다보면


집무실에서 거의 펨돔에 가까운 섹스가 이어지는거지


거의 아마존 포지션으로 기승위로 착정당하면서


첸은 아래에서 쾌락에 찡그리는 독타 얼굴을 보면서 '이런 얼굴을 본 사람은 나밖에 없겠지?' 하면서 더욱 기뻐할듯


두 번째 사정이후, 이제 그만해주세요.. 하며 울먹이는 독타 얼굴에 첸 스위치가 확 들어가서


순식간에 '용문 손가락' 독타 엉덩이에 넣어서 전립선 자극시켜서 두번짠 쥬지 결합된 상태에서 강제로 발기시키는거 개꼴릴거같다


그러면서 '왜 그런 존나꼴리는 말을 해 주제넘게 시발아' 하면서 더욱 강하게 접합부 두드리는 첸


흥분이 고통스러운 독타의 얼굴에 자기가 입고온 핑크 팬티를 씌운 뒤 수치심에 눈물흘리는 독타의 눈에 키스하며 절정하는 첸


세 번째 사정 이후 정복감에 개쩔어있는 표정 보면 존나꼴림 내가 봄


하지만 로도스는 미친 독타가 돌을 씹으면 씹을수록 발전하는거지


더이상 전장의 앞에는 첸이 아닌, 사리아가 힐러인지 탱커일지 모를 스펙으로 지키면서, 블레이즈가 뒤에서 다 갈아버리는거지


사실 이런 미래는 예견되어있었어. 순수 신체스펙만으로 싸운다면 첸은 여전히 로도스와 용문을 통틀어 최고등급 대원중 하나겠지만 여긴 아츠라는게 있잖아?


아츠 활용능력이 부실한 첸으로써는 인간 vs 강화인간의 싸움인 꼴이니 결국 가면갈수록 첸이 불리한 싸움이 되는건 당연해


결국 첫 번째 협약, 장거리 임무에서는 나름 보조 딜러로써 쏠쏠한 역할을 해냈지만


두번째 협약부터는 완전 구경만 하는꼴이 된거지


자기 친구는 애초에 미친 방어력으로 한자리 차지했지만, 본인은 딜러에 가까운데


로도스에 자기가 이제 딜러로 입지를 차지하기도 애매하니까


자기 폭딜을 34초간 6명을 때리는 신에, 650쯤 되는 공격력으로 5연발을 쏘는 스나이퍼, 그리고귀머거리지만 눈에 뵈는게 없어지면 일단 화산터트리고보는 미친과학자까지


더이상 로도스는 첸을 필요로 하지 않게돼


이 타이밍에 위언아한테 칼 겨누고, 사실상 용문과의 관계를 끊어버린 첸의 심리는 뭐였을까?


당연히 이제 30대가 되어 정착하기 전, 용문과의 위험한 일 보단 아직은 만만한 로도스와 일하며 독타한테 시집이나갈까? ㄹㅇㅋㅋ 이러고 있던거지


하지만 웬걸? 몇번 전선에 나가 있는힘껏 첸! 외쳐도 상대가 안죽네?


거기에 시발 웬 수녀님은 갑자기 두명막다 세명막고, 씹게이친구도 세명막는데 하나는 무적이고, 하나는 이프각마냥 폭딜넣어


객관적으로 위기감이 좀 느껴지는거지


5지 초반에말고 본인은 거의 개점휴업상태인데다가, 제일 문제인 독타도 자기한테 관심 하나 안줘


결국 독타와 하루 약속을 잡고, 자기 방에서 술마시기로 한 독타


무슨일인데? 하고 물어오니까 첸이 그동안 있었던일 다 얘기하면서 호소하는거지


자기가 초반 돌파하는데 1등공신아니냐, 아직 쓸만하다, 나한테 너무 관심 안주는거 아니냐, 우리 예전에 부끄러운짓도 많이 하면서 난 너진짜 좋다 이러는거지


임무에 넣어달라는 것도 어이없는데 듣자하니 용문에 칼겨누고 돌아와서 고백이라니 양심뒤진 아줌마보고 기가찬 독타 개꼴릴듯


너가 한짓을 생각하라고, 용문이랑 우호적인 로도스에서 너를 받아들여 쓰면 장관이 퍽이나 좋아하겠다라며


너는 쥐죽은듯이 있어주는데 도움이라 일갈한뒤


예전엔 넌 존나꼴렸지만, 지금 로도스에 너말고 꼴리는애가 몇인데 라고 일갈하는거 좀 슬플듯


한평생 보빔만해온 노출증 환자 슈바르츠에 게다가 W에 머드락까지 나오면 누가 첸한테 줄 정기가 남아있겠어?


온갖 궂은일 다해온 W가 해주는 짬밥오지는 펠라엔 제아무리 발기부전에 무정자증까지 온 틀라드고 30초 못버티고 사정해버릴걸?


그거에비해 너가 무슨 매력이있냐고 하면 첸 좌절하고


떠난 독타자리보며 흐느낄듯


다음날, 출근해온 독타 아래는 늘 있던 소쩍새는 갑자기 안보이고, 음탕한 용아줌마가 대신 있는거지


? 너가 왜 여기있어 하는 독타가 나가라고 하기도전에, 자리에 앉은 독타 바짓가랭이에 필사적으로 매달리는 용문 아줌마


분명 몇달 전만해도 용문의 엘리트이자, 로도스 최고의 용병이었던 데비해


용문의 배신자이자, 로도스의 B급 대원이 되어버린 자기는 이제 갈 곳이 없다며


자기 몸이든 어디든 무엇이든지 해도 좋으니 제발 나를 받아달라며 흐느끼는 첸 진짜 존나꼴릴거같다


그때, 오늘 처리해야할 서류를 잔뜩 들고오는 당끼


대충 독타 일이 많으니 쉬시면 안돼요 ㅇㅈㄹ하는당끼가 소파 위에 놓인 적소를발견하고


' 이건! 칼이잖아?!!! 이건 신의 계시야! 귀머거리에 시간참 망상하는 정신병자, 이중인격 정신병자에, 고아랑, 첩자 이 개병신 오형제를 버리고 신님과 같은 포지션에 설 수 있다는 신의계시! 받아라 패트리어트! 딸년 가슴을 -C컵으로 만들어버린 당끼참! 부녀의 가슴사이즈는 유전된다는걸 지금 내가 입증해주지!'


이지랄하더니 적소도 가져가버리는 당끼


독타가 실실 웃으면서 '저거 네꺼 아냐?' 하지만


첸은 지금은 너한테만 집중하고 싶다며 세상 불안한 표정으로 간청하는거지


결국 바지를 내리는 첸


드디어 자기랑 순애섹스 후 혼인인가?? 하며 행복회로를 돌리는 첸한테 독타는 K-29(cm)자주포를 내밀며


3분, 그안에 내가 못가면 그대로 끝이야


이런소리만 하는거지


하지만 솔직히 W누나한테 셀프진공펠라도 받아보고, 한평생 누굴 죽이기만해온 암살자가 죽을거같단 표정으로 아헤가오하는걸 보며, 애널에넣으니 그 프라이드 쎈 천화가 헤흐으으으윽! 하면서 시오후키하는걸 하루에도 몇번씩 보는 독타가 고작 '용문 펠라' 에 가버리겠음?


3분은 커녕 중간에 안쓰러워서 5분을 줘도 독타는 발기만 하고 마는거지


한심하다는듯이 아래를 내려다보는 독남충, 근데 시발 이게뭐야


정작 거기만 빨고있는 첸이 그동안 남자가 고팠는지 되려 본인이 가기직전이네?


열심히 핥으면서 본인도 가버리려는 그 애처러운 모습에 독타는 그냥 첸 아랫배와 음탕콩을 꾹 밟는거지


아으으으응으ㅡㅇ윽!!!!! 하며 자기가 가버리는 첸


바닥에서 눈을 뒤집은채, 치파오 팬티도 다보여주며 경련하는 첸을 보니 예전에 당한걸 그대로해주면 재밌을거같다는 생각이 드는 독남충


'미........미안해 독타... 나 가버렸ㅇ으으으으으ㅡ?'


말이 끝나기도전에 다시 쥬지로 입을 틀어막는 독타


내가 아직 안갔잖아. 벌써 6분 지났다고 뭐하는건데? 하며 싸늘하게 노려보는 독타에 첸은 허둥지둥 다시 펠라를 시작하지만


가겠나? 첸만 되려 흥분하는거지


이 상황이 매우 기분나쁜 독타, 그냥 결심한듯


K-29자주포를 뿌리끝까지 밀어넣는 독타


으으으으으으으읍!! 하며 순식간에 숨이 막히는 첸


눈물은 그렁그렁하고, 숨이 안쉬어진다는듯 자기 뒷머리를 강압적으로 누르고있는 손을 건드려보지만 미동도 않는 독남충


그렇게 1분, 질식 직전까지 간 첸한테 목구멍에 다이렉트로 사정하는 독타


아까 가버린 영향과, 꽤 긴 기간 숨도못쉰 여파로 기절해버린 첸


일어나고보니 아주 좁은독방에 갇혀있는거지


겨우 누울 공간만 마련되어있는 독방


당황해하며 독타만 찾고있는 첸에게 독남충의 목소리가 들려올듯


독타는 실실 웃으며, '첸 너가 쓸모있어지는 방법이 있어!' 라고 말하는거 개나쁠듯


첸이 화색으로 '정말?' 하지만


갑자기 좁고 어두운 방에서 느껴지는 김


첸은 순식간에 그게 독타의 체취 야간과, '용족 전용 발정제' 성분인걸 눈치채


너무나 사랑스러운 냄새와 자기 몸이 미칠것같은 냄새가 나니까


근데 냄새만으로 자위가 되겠음?


냄새가 퍼진지 10초도 안되어 손으로 거길 만져봐도 즙만 잔뜩나오고 못가고


그러니 아주 꼴사나운 형국이 일어나는거지


용문의 엘리트이자, 로도스의 최고 용병이었던 사람이


위에 CCTV가 있음에도 불과하고


온몸을 탈의하고, 발정제가 나오는 구멍에 코를 박은채 자기 옷에다가 질질 흘리며 허리를 들썩이는 꼴하고는


독타는 '로도스 비웃음' 으로 그 광경을 장장 한시간동안이나 일하고


첸도 진짜 온몸이 미쳐돌아가니까


하읏 하읏 하는 신음소리가 아닌 이제는 흐어어억! 하는 고함만 질러대며 허공을 보고 소리치는거지


제발 가게해줘! 제발! 가게해줘! 하며 자기 옷에 계속 추접스럽게 박아대는 꼴을 보며 자위하는 독타


독남충 개나쁜새끼 ㄹㅇ


결국 2시간이 넘어가자, 가지도못한채 탈진한 첸


또다시 정신을 잃은채, 일어나보니 사지가 수술대같은곳에 구속된 첸


인신매매같아서 소름돋아있는 첸한테 독타가 조용히 다가오고


조이다 못해 들어오는 모든 자지는 다 분쇄해버릴것같이 익어버린 첸의 뷰지를 본뒤 '이정도면 쓸만하겠는데?' 하는거지


그게 무슨.... 하는 첸 얼굴에 독타가 입고있던 팬티가 씌워지고


순식간에 쥬지윤활유 미친듯이 뿜어내는 첸


천천히 삽입하자마자 독남충 자주포를 삼켜버릴듯이 집어삼키는 첸의 뷰지에 독남충도 떡감을 즐기고


드디어들어왔어드디어들어왔어끼야앙 하며 기뻐하는 첸


하지만 첸이 가버리기 직전, 독남충이 거기를 뺸 후, 아~ 좋았다 하며 혼자 해결하는거지


독타가 '또올게!' 하며 나가려하니까 첸은 이젠 진짜 사람도 아니게 되는거지


으어우ㅜㅜㅜ 하며 자기도 뭔소리일지 모를 소리내면서 독타한테 사정사정 하며 제발 가게 해달라는 첸 개꼴릴거같다


독타가 '안돼 너 지금 정도 조임이 제일 좋단말이야' 하고 나가기 전에 수술대에서 미친듯이 경련하며 거기 더욱 조여오는 첸


거의 거품을 무는듯한 그 행각에 독타는 왠지모르게 자기가 너무 심했나 생각하게 되고


알았다며 다시 팬티를 씌운뒤 거기에 박아주는 독타


아니시발 얼굴에 팬티씌운채 삽입당하면 존나 수치스럽지않을까? 생각이들지만 이미 마음이 무너져내린 첸한테 지금가장 중요한건 뺏긴 적소도, 용문도 로도스도 아닌 독타의 사정 그것만이었기때문에 사정만을 기다리며 낼 수있는 모든 신음을 하이톤으로 내는거지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독타의 사정과함께 첸은 체내의 물 3%정도는 절정과함께 다쏟아내버리고 탈진해서 잠들어버림


그리고눈을 뜨니 또 그 독방이여서


제발 꺼내주세요... 하며 흐느끼지만 다시금 자신의 몸을 뒤덮는 연기에 하아아앙 하며 눈 뒤집어까고 혼절하기 전까지 가지 못하는 몸으로 자위하는


그런 루프물 존나꼴릴거같다


독남충 나쁜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