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보호할려고했던 애들 죽은거 허망하게 바라보면서 정신줄놓고있는 패트리어트한테


니가 죽인거라고, 너만 없었으면 통운은 진작에 무너졌고 이 애들도 안죽었을텐데


통운이 엇나가는걸 알면서도 외면하고 무의미하게 통운을 유지한 너때문에 전부 죽은거라고 정신적으로 압박넣고싶다


우르수스 군인시절에도 그렇게 외면하다가 아들내미 죽이고, 통운시절에도 그러다가 서리별을 죽였다고 멘탈깨버리고싶다



그렇게 자기가 죽였다고 생각하는 죽은 학생들 한명한명에게서 남학생은 죽은 아들내미로, 여학생은 서리별으로 겹쳐보면서


산산조각난 멘탈이 완전히 바스라져가는 애국자가 보고싶다


완전히 정신붕괴해서 제대로된 말도 못하고 신음하듯 흐느끼는 소리만 흘리는 패틀딱이 보고싶다





패틀딱쉨 뭐 감염자를 위한 이상이니 뭐니하던거 마침 죽는것도 체르노보그였으니 그자리에서 바로 죽이지말고 끌고가서


지가 이악물고 버티던 통운이 지가 보호하려던 학생들 싹다 죽여놓은거 보여준다음에


애들 죽은거보고 지 자식죽은거 PTSD 이중으로 터졌을때도 그런소리할수있는지 지켜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