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이랑 외식하고 돌아왔는데
밤이었고 왠지모르게 바닥에 중앙에 유리바닥인 집이었고 그랬는데
바닥에 발디딜틈없이 벌레 온갖종류로 다 깔려있고 어떻게든 죽이면서 나아가서 창문봤는데 좆냥이새끼가 방충망 뜯어서 다 들어왔는데 좀이따 벌레 더들어오고 그때부터 벌레 징그럽다는걸 깨닳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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