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산에서 좀 커다란 귀뚜라미 있어서

잡으려고 손 내밀었다가 얘가 무빙쳐서 다리만 잡힘

그래서 다리만 개구리다리처럼 똑 떨어져서 도망감

근데 나중에 생각해보니까 곱등이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