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쩍새 쏴죽이고 독타 책상밑 점령하는 수밖에 없지뭐


거기서 독타가 '빨아' 하면 3분안에 독타님 사정시켜드려야하고


독타가 '눈호강좀 하게 알아서 요염하게 벗어봐' 하면 나름 승부속옷이라고 입고 온 치파오 밑 빨간속옷 찢어서 입에 물고있어야함


그래서 독타가 만족해야 겨우 독타 다리 그 좁은공간에 누워서 독타가 손가락 넣어주면


이미 매일같이 독남충한테 먹여진 '용문 발정제'로 아힉 히끅 신음하다 가버리면


다시 아래로 내려지고


그런 일상이 반복되다보니 첸도 돌아갈 곳이 없다는 불안감, 매일밤마다 잘해주는 독타, 그리고 가끔 잘빨거나 색기있는 날이면 머리 쓰다듬어주는게 인생의 낙이 되니까


그 도도한 총경이 독타앞에선 의존증 환자로 변해버릴듯


독타가 화장실 갈라치면 끼잉 끼잉대면서 '어디가세요....' 하고


화장실간다하면 책상 밑에 웅크려서 '빨리와....' 하며 웅크린채 부들부들 떨거같음


독타마저 자길 버린다면


용문의 배신자, 로도스의B급 백업대원, 감염자가 어딜 가겠노?


단서잡는건 웬 책만읽는 곰탱이랑 고아년이 제일 귀한놈이 잘 받아오니까


진짜 독타말고는 의존할곳이 없으니


독타가 화장실 갔다와서 자리에 앉자마자


독타 한쪽 다리 꼭 끌어안고 '보고싶었어요....ㅠㅠ' 하는거 개꼴릴거같다


밤마다 독타랑 섹스할때도 


안그래도 쩌는 떡감이지만 옛날 엘리트시절 섹스할때는 어떻게든 신음 참으려고 흣.... 하면서 버티던 첸이지만


지금은 독타가 조금이라도 기분좋게 해주려고 '헤으으으응!' 하며 고음으로 소리치는거 듣고싶다


독타 쥬지도 바로 반응해서 바로 기정사실 만들러 들어갈듯


독타는 근데 독남충기질이 있으니 첸한테 '어디까지 받아주려나?' 하는 호기심에


어느날은 후배위로 하다가 갑자기 목도 졸라서 기절직전까지 보내버리는거지


근데 그게 우연찮게 첸 취향인지 '윽....커헉....켁' 거리면서도 윤활유는 평소보다 한 세배 더 흘리는거보고


왕년에 엘리트였던 첸이 알고보니 마조히스트? ㄴㅇㄱ 라는 비밀 알아내는거 꼴릴거같다


한편 첸도 목졸려지면서 느끼고 그거에대해 지금까지 쌓인 수치심이 액화되어 자는 도중에 흐느끼는거 존나꼴릴거같다


세상 편하게 잠든 독타랑 그런 남자말고는 사방 모두가 적으로 보이는 불쌍한 첸


하지만 그 남자한테 목졸려지면서 윤활유 뿜는다니 솔직히 극성 마조 맞지 ㅇㅇ


근데 그 조용히 흐느끼는 소리에 독남충이 깨어나고, 독타는 '?' 하면서 첸 더 품에 안아주니


자기 버리지 말라고 너밖에 없다고 가슴팍에 얼굴박고 부탁하며 조용히 흐느낄듯


이러면 독타는 그 자기만 의지하는 불안에 떠는 눈이 너무 꼴려서


품에 첸 꼬옥 안으면서 눈에 키스하면서 '넌 나만 봐야해' 하고 거절할 수 없는 명령 내리는거 존나꼴릴듯


첸도 '네......♥' 하며 다시 잠에들고


그날 이후로 독남충의 조교가 시작되는거지


지금까진 단순히 순애섹스였다면 첸의 의존증을 이용해 정복애널시오후키섹스로 넘어가는거지


평범한 섹스한판 한다음에 '수고했어요 자기이이이잇?!' 하는 첸의 엉덩이에 미리 준비한 딜도를 박고 돌리면 


바로 허리 위로 부웅 뜨면서 '에오오오옥♥♥' 세상 처음듣는 신음과함께 정신 반 나간상태로 자기 유두잡아 끊어버릴듯이 마사지할듯


그럼 그때 독남충이 키스하면서 삽입하고, 첸은 쥬지가 움직이는지 딜도가 돌아가는지 앞뒤로 찔리면서 성대하게 시오후키하면서 매트리스 아예 못쓰게만드는거 존나꼴릴듯


어차피 침대가 ㅈ됐으니 딜도도 빼주고, 침대에서 가쁜 숨 몰아쉬는 첸 몸 뒤집어서 썡쥬지 바로 애널로 들어가면 첸이 '거기만은....! 제바알♥' 하며 저항하지만


이미 온몸에 힘이 안들어가니 자기 괄약근에도 경련올정도로 무장해제 당함 내가 봄


베게에 얼굴올린채, 팔다리는 죽은 개구리마냥 축 쳐저있지만 이미 빠진 허리만큼은 계속 움직이며 높은소리로 울어대며 생애 첫 애널조교를 상상이상으로 몸에서 잘받아들이는 첸


몇번 가버린채도 기억이 안날 때쯤, 독남충이 '첸 안에다가 싼닷!' 해도 대꾸도 못하고 미소만 씨익 지을듯


독남충이 사정하는 순간 손가락 발가락이 경련하며 눈 위로 뒤집어까고 


이미 쉰 목소리로 헤으..으 하며 기절하듯 잠에 드는 첸


다음날 일어나보니, 자신은 소파에 있고 독타는 켈시한테 존나혼나면서 매트리스비 내주고 새걸 받는 모습


일어나자마자 부는 산들바람에 살결이 조금만 닿아도 느끼는 암캐의 몸이 된 첸


일상처럼 독타 책상아래에서 명령만 기다리는거 존나꼴릴거같다


그러다가 문득 보이는 독타의 아랫도리에 밑에서 작은 소리로 수음하다가 


몰래 보고있던 독남충이 거의 가버리기 직전의 첸 음탕콩 발로 밟아서 마조암컷절정시켜주고


드디어 바지 지퍼 하나 내리니 눈에 하트띄운 첸이 바지내리고 팬티도 뜯어내듯 내린다음 마치 어린아이가 사탕을 처음 먹듯이 입안에 넣고 동글동글 굴리는거 존나 색기있을거같다


어제로 완전히 엘리트시절을 벗어던지고 '용문 창녀'의 색기를 띄게 된 첸줌마 존나꼴리지않냐?


그로부터 한 이틀 애널조교 받은 뒤에는 독타가 화장실간다하면 '뭐하러화장실을 가시고그래요 자기~' 하면서 입벌리고 쥬지 입에 무는거 내가 봄


하 섹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