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드락이 맨처음 로도스로 들어올때는 왈랄랄루때 개처맞은 기억 때문에 독타한테 몇번 투덜거리는 했지만, 케미는 뭔가 잘 맞는거지.
성격도 비슷한점이 좀 있는데다가 서로 옷을 껴입고다니잖아? 옷만 보면 둘다 이상한 헬멧쓴 범죄자같이 생겼어.
서로 옷 벗기 전에는 사람들한테 독타랑 옷차림이 비슷하다. 라는 말을 듣다보니까 어느세 둘은 옷이랑 헬멧에 관해서 ㅈㄴ 쓸데없는 여러가지 잡소리 하는데, 이상하게 이런걸로 사이가 점점 좋아지는거지.
서로 헬멧 바꿔가면서 끼면서 놀다보니 점심 저녁도 같이 먹게되고, 밥 먹고나자마자 하는건 뭐 자기 컬렉션 ㅇㅈㄹ하면서 서로 괴상한 가면이나 헬멧 가져와서 자랑하는 자강두병 하는데도 이상하게 서로 사이가 더 가까워지는거지.
당끼가 봐도 대체 뭔소리를 하는지 모르겠는데, 마음을 읽어보니 얘랑 잘맞아서 좋다. 재밌다. 이러니까 괜히 자기 사무실에서 서류 찢어먹으면서 "씨발련 뭔짓거리 하는지도 모르겠는데 저딴걸로 독타의 마음을 가져갈려고 하다니." 하면서 화내는거 좀 꼴릴듯
그렇게 서로 사이가 좋아지다보니 술도 같이먹게되는데 갭모에캐 아니랄까봐 술에 약해서 먼저 뻗어가는 머드락 개꼴릴듯.
아무리 봐도 상태가 안좋아보여서 독타가 그만먹고 돌아가자고 말해도 "야, 즈이...랄하지마, 더 먹을 수 있다니 끅...까아?" 하면서 생때 부리면서 맥주캔 하나 더 따처먹는거지.
그렇게 몇캔 더 처먹다가 완전히 널부리진 머드락을 보면서 한숨쉬는 독타는 어쩔 수 없이 머드락 업고서 숙소까지 바래다 주는데 뒤에서 술냄새 퍼트리면서 "에헤헤~ 나 날고...있..우욱.." 개소리하는 머드락.
대충 무시하고서 머드락을 숙소 앞까지 데려다주고 침대에 던지기 전, 타이밍 맞게 독타 등에다가 먹은거 시원하게 게워내는거지.
덕분에 기분 씹창난 독타였지만, 그래도 얘를 처 패고갈 수는 없었으니까 좆같음을 참으면서 머드락을 침대에 내다 던지고는, "씨발련아 간다." 하고는 뒤돌아서는데 게워내서 그런지 막 정신이 들기 시작한 머드락이 독타한테 잠깐! 하면서 붙잡는거지.
독타가 이번엔 앞에다가 토할 생각이냐면서 비꼬니까 미안하다고 하면서 씻고 가자고, 씻겨준다고 하면서 박사 잡고 욕실로 가는거 개꼴릴듯.
기분도 잡치고 술도 들어와서 그런지 입이 거칠어진 독타는 지랄하지말고 손 때라고 하지만, 힘은 머드락이 더 쌔서 옷 벗겨진채로 질질 끌려다니는 독타도 개꼴릴듯.
6성 오퍼레이터 값만큼 좋은 숙소라서 사람 하나 딱 들어가는 욕조에 물받고난 뒤에 머드락위에 독타 올려놓고서 천천히 독타 몸 씻겨주는거지.
후딱 씻겨주고싶긴한데 술기운과 더불어서 물이 따뜻하다보니 몸이 느슨해져서 독타 몸 애무하듯이 만지면서 씻겨주는데, 독타의 몸도 못참는지 자지에 피 쏠리는거 개꼴릴듯.
눈 감고서 독타 씻겨주는데, 뭔가 엄청난게 잡혀서 눈뜨고 보니까 독타 임신지팡이였고, 머드락 놀라서 손 때고서 잠깐 처다보는데 그 잠깐이 10분이나 넘어가기 시작하는거야.
계속 독타 아래쪽만 처다보면서 몸 밍기적밍기적 씻겨주는데 독타가 미동도 없어서 독타 볼 살짝 찔러보고는 "혹시 자?" 하면서 물어보는데, 대답이 없는거지.
독타가 잔다는걸 알자마자, 저 솟아난 기둥을 만져보고 싶다는 생각이 미친듯이 들기 시작하고, 결국 침 한번 꿀꺽 삼키고는 독타 기둥 부드럽게 잡아보는거지.
크기 때문에 한번 놀라고, 열기와 단단함에 한번 더 놀라는 머드락은 얼굴 붉힌채로 천천히 독타 기둥 쓰다듬는거지.
계속 쓰다듬으니까 독타의 기둥도 ㅈㄴ 뜨겁게 달귀지기 시작하고, 자신의 아래쪽도 뜨겁게 느껴지는 머드락.
이제 그만해야한다고 머리로는 말하고 있지만, 남자의 생식기를 처음보는것도 있고, 만지면 만질 수록 움찔움찔 거리면서 더 커지니까 신기해서 계속 만지는데, 너무 많이 만져서 독남충 그대로 사정하는거 개꼴릴듯.
휴화산이 갑자기 터지듯이 독남충의 정액화산도 펑하고 터지니까 머드락도 놀라서 우왓! 하는거지. 그래도 손은 계속해서 독타의 쥬지화산 밑기둥을 잡고있고, 버섯같이 생긴 화산의 흰색 분출물은 욕조물을 더럽히는것도 모자라서 마치 쇄설물처럼 이상한 덩어리까지 지는거지.
사정이 무지막지한것도 모자라서 끊임이 없으니까 계속 독타의 임신화산 붙잡고 우와... 하면서 감탄하고 있는데, 독타가 뒤돌아보면서 너 뭐하냐고 말하는거 개꼴릴듯.
독타가 뒤돌자마자 몸이 굳어버린 머드락은 어버버 거리다가 기껏 생각한 변명이 "무...뭐하긴... 너 씻겨주고 있잖아?" 하면서 얼버부려보지만, 독타가 "내 몸 구석구석 씻겨주는게 내 정낭까지 싹 비워준다는거였어?" 하니까 아무말도 못하는 새빨간 얼음덩어리가 되어버리는 머드락 개꼴릴듯.
어찌저찌 씻고 나와서, 독타는 머드락 후드 대충 빌려입고난 다음에 알코올 냄새 잔뜩나는 자기 후드 들고는 내일 보자고 말하면서 런하려고 하는데, 머드락이 "저...오늘 날도 늦었는...데... 자고갈래...?" 하는거지.
음탕한 살카즈련... 아까 그짓거리 한것도 모자라서 자고 가라고 말하는건 오늘 임신시켜달라는 얘기지 ㄹㅇ ㅋㅋ
독타는 알겠다면서, 옷 대충 치워두고난 다음에, 머드락 옆자리에서 눕고서 자는척 하는거지.
머드락은 얼굴 새빨개진 상태에다가 심장도 터지기 직전인지 쾅쾅쾅 거려서 잠도 못자고 몸만 꼼지락 꼼지락 거리는데 이 반응이 어케 안꼴려 씨발 ㅋㅋ 자는척 하는 독타는 결국 자기의 임신화산 때문에 '나 너 때문에 못자요. 오늘 너랑 빠꾸리 다 뜨고나서 잘래요.' 라고 머드락한테 어필해버리는거지.
심장 터지기 직전인 머드락은 아까 멋대로 한거 미안하다고 하면서 몸 꼼지락 거리니까, 독타가 괜찮다고 말하면서 옆으로 눕는데, 머드락도 독타 보는 방향으로 누워서 독타 등 처다보는거 개꼴릴듯.
머드락이 독타의 귓가에다가 "저기 독타... 마침 술도 좀 깼고, 잠도 안오는데... 한캔만 더 마시고 잘까...?" 라고 말해버리니까 도저히 못참겠다고 말하고는 머드락 덮치는 독타 개꼴릴듯.
아까부터 자꾸 꼴리게 하네 씨발련이 ㅋㅋ 전장에서는 그 누구보다 잔인하고 무서운 대원이 침대 위에서는 이렇게나 꼴리다니 이 겝모에 뭐냐고wwwwww 하면서 머드락 개따먹는데, 머드락도 저항없이 당해주는거 개꼴릴듯.
분명 처음인데도 살카즈 아니랄까봐 몸이 튼튼해서 행동시작한 독타의 임신피스톤도 잘 견뎌가면서 안쪽 잔뜩 조여주는거지.
보통 인간이면 그럭저럭한 반응일텐데 왜이리 몸이 달아오르지? 하면서 머드락이 독타한테 혹시 종족이...? 하면서 물어보는데, 독타가 나도 너랑 같은 살카즈 족이라고 말하자마자 절정하면서, 역시 그랬던 거였어어♡ 살카즈여서 그랬던 거였어어엇♡♡♡ 거리면서 더 달라붙어오는 머드락 개꼴릴듯.
그렇게 그날 밤 속궁합이 강한 두 살카즈들의 같이잔 첫날밤부터 다음날 아침까지 화끈한 배란착상절정정액중독음탕섹스 하는거 개꼴릴듯.
싸움만 하던 몸이라서 몸도 자궁도 ㅆㅅㅌㅊ가 된거라고 잠시 생각했던 독타였지만, 술처먹고도 아침까지 눈 뜬채로 안겨오는 머드락을 보니까 그냥 서로 궁합이 잘맞는거 같다고 생각하면서 일하다가 당끼한테 혼나는거 개꼴릴듯.
분명 일은 열심히 하고있는데, 이미 독타의 머릿속을 읽은 당끼는 열불내면서 화내고 독타는 이유없이 개처맞기만 하는거 개꼴릴듯.
그러다가 일 마치고 돌아온 머드락이 후드랑 헬멧 벗으면서 음탕한 살카즈의 야한 땀냄새랑 뜨거운 김 모락모락 뿜어내면서 오늘은 그저께 말한 가면에 대해서 자세히 토론해보자고 말하는 머드락.
하지만 이미 머드락 머리속도 읽은 아미야가 이번에는 머드락 붙잡고 1시간 30분 동안 귀 터지도록 혼내는거 개꼴릴듯.
머드락 이유없이 혼나지만, 지금 입 잘못놀리면 아래에서 위로 들어오는 자궁 출입구가 배꼽에 크게 하나 생길거 같아서 암말 못하고 듣고있고, 독타도 런각잡다가 붙잡혀서 같이 욕먹는거 개꼴릴듯.
그렇게 혼났는데도 그날 밤 스타1 하이템플러가 아칸 만들기 전에 빙글빙글 돌면서 좆비비는거 마냥 끈적한 섹스하는거 개꼴릴듯.
그렇게 하루에 몇십번을 노콘섹스 해버리니까 머드락 배 점점 커져오는거지.
독타는 괜히 힘들거 같으면 지워도 된다고 말하지만, 살카즈를 지독하게 사1랑1하1는 머드락은 난 낳으면 더 좋겠다고 하면서 배 쓰담쓰담 하는거 개꼴릴듯.
그걸 지켜보는 아미야는 이미 어금니 다 부셔져있을거 같아서 더 꼴리지않냐?
몇달 지나고 나서, 그렇게나 지독하게 사1랑1하1는 살카즈를 낳은 머드락.
애 낳은 이후로는 어지간해서 작전나가는걸 거부하고, 일할때도 애 붙잡고 있는데 가면쓰고 있어서 머드락 애기는 지 애미 알아보지도 못할듯.
독타는 뭔짓거리를 해도 안벗는 그 얼굴에 있는 헬멧인지 아니면 진짜 얼굴인지 구분도 안가는 후드 덕분에 독타를 보면 울지는 않고 그나마 좀 얌전히 있나 싶었는데 지 애미 헬멧보고 우는 애기.
애기 우니까 머드락이 어떻게든 달래줘보지만, 헬멧을 쓰고 있는 한 애는 울음이 멈추지 않으니까 결국 헬멧이랑 옷 지퍼 절반정도 내려서 벗어주니까 그제서야 애기가 우꺄아 하면서 웃고는 지 엄마 젖 주무르는거지,
애한테는 한없이 약해지는 머드락은 아까부터 가슴에 둘러놓아서 그런지 우유로 잔뜩 젖어있는 압박붕대 풀고서 애기 밥주는거 개꼴릴듯.
옆에있는 독타는 지 아내 압박붕대에 묻어있는 모유 보고서 ㅗㅜㅑ 씹가능 하면서 붕대 짜먹는거지.
애기 젖 뺏어먹으면 머드락이 개지랄해서 못먹었던 독타한테는 한없이 좋은 포상이 되는거라고 생각하니 미치도록 꼴려지지않냐?
아님 말고,
동족 학살자 독남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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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자속도 몇나옴? 이거 쓰는데 개오래걸렸을거같은데 미리 써둔거노
컴겜 하면서 한거라 한시간? 한시간 반?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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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칸섹스 ㅅㅂ ㅋㅋㅋㅋㅋㅋㅋ
압도적인 힘으로
아미야로 한번만 써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