뾰족뾰족하고 딱딱한 완갑이 생겨난걸 깜박하고 구출해낸 감염자 아이가 누나 대단해! 하면서 꺄르륵대는걸 흐뭇하게 쓰다듬으려다가 우리애 얼굴 갈아버릴 일 있냐며 애엄마한테 쪼인트맞고 시무룩해진 당끼가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