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는 칼집에 손잡이만 있는 만들다만 예비물자 적소인 청소쯤 되는 물건인데 당끼가 오른손 반지 다 뽑고 칼자루 잡으면 어깨에서부터 아츠 갑주가 자라나면서 칼을 길게 뽑을때마다 없던 칼몸이 돋아나는거임
칼맞대고 힘싸움하다가 당끼가 아츠 꺼버리면 갑자기 온힘으로 밀어내고 있던 칼이 사라지자 무게중심 잃고 휘청한 상대가 넘어지려고 하자 기회를 놓치지 않고 다시 칼을 뽑아내서 도넛구멍 뚫는 잔머리 잘굴리는 당끼라던가
평소에는 칼집에 손잡이만 있는 만들다만 예비물자 적소인 청소쯤 되는 물건인데 당끼가 오른손 반지 다 뽑고 칼자루 잡으면 어깨에서부터 아츠 갑주가 자라나면서 칼을 길게 뽑을때마다 없던 칼몸이 돋아나는거임
칼맞대고 힘싸움하다가 당끼가 아츠 꺼버리면 갑자기 온힘으로 밀어내고 있던 칼이 사라지자 무게중심 잃고 휘청한 상대가 넘어지려고 하자 기회를 놓치지 않고 다시 칼을 뽑아내서 도넛구멍 뚫는 잔머리 잘굴리는 당끼라던가
근데 아직 그정도 전투센스는 없을거같음 ㅋㅋㅋ
걍 힘자체가 너무 세서 기교를 부릴 필요가 없는 스타일
가락지뽑으려다 서리별한테 손꽁꽁당한거 보면 힘은 비등한데 더 베테랑이거나 잔대가리 존나잘굴러가는 새끼한테 의외로 된통 깨질 타입같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