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운 때려잡은후엔 현장업무대신 서류작업에 치여살면서 블랙기업 사축마냥 찌들어가다가


어느날 옛날처럼 전장에나가서 도-넛 해버리는데 옛날기억이 새록새록 돌아오면서 살아있다는 실감을 느끼고


그후로 심심하면 나가서 도-넛 하고 다니는데 어느새 그 자극에 익숙해진 당끼는 더 큰 자극을 원하지만


이미 개박살난 통운은 당끼에게 도-넛하는 보람을 줄만큼 강한녀석들이 남아있지않았고



패트리어트.. 그 늙은이가 도-넛하는 손맛은 제일 좋았는데.. 하면서


패트리어트.. 카즈델출신 우르수스군인.. 하면서 카즈델이나 우르수스에 눈길돌려서 다시 전쟁일으키는게 빵쯔 시즌2 시작임 ㄹㅇ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