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운 때려잡은후엔 현장업무대신 서류작업에 치여살면서 블랙기업 사축마냥 찌들어가다가
어느날 옛날처럼 전장에나가서 도-넛 해버리는데 옛날기억이 새록새록 돌아오면서 살아있다는 실감을 느끼고
그후로 심심하면 나가서 도-넛 하고 다니는데 어느새 그 자극에 익숙해진 당끼는 더 큰 자극을 원하지만
이미 개박살난 통운은 당끼에게 도-넛하는 보람을 줄만큼 강한녀석들이 남아있지않았고
패트리어트.. 그 늙은이가 도-넛하는 손맛은 제일 좋았는데.. 하면서
패트리어트.. 카즈델출신 우르수스군인.. 하면서 카즈델이나 우르수스에 눈길돌려서 다시 전쟁일으키는게 빵쯔 시즌2 시작임 ㄹㅇ ㅋㅋ
시체 훼손하면서 고인 능욕하다가 독타에게 들켜서 다시 기억 지우고 시즌2 시작임?
삼일연속 라꾸라꾸에 누워서 쪽잠자다가 몬삼터하얀거 빨면서 서류작업조지기 vs 바깥바람 쐬면서 사시미휘두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