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타가 뭘 하던 관음할텐데
어느날 일어난 독타 얼굴에 뭔가 찐득하게 묻어있고... 비릿한 냄새가 나는거지...
황급히 기상한 독타는 얼굴을 씻고 거울을 보는데 거울에 그림자가 서리고, 문자로 바뀌는거지

"자는 얼굴이 귀엽더군.. 이제 다시 그림자로 돌아가도록 하지.."

독타는 더이상 편히 잠들 수 없게 되는데....

저 게이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