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모르도 막 입사한 나보고 우리 회사를 이끌어 달라느니 우리를 구할수 있는건 당신이라느니 미친소리를 할때부터 알아 봤어야했는데
우리부서 직원도 켈시주임님 말곤 나 입사하고 나선 충원아 안되더라 가끔식 오는 계약직도 어느새인가 부터 재계약이 안됐는지 얼굴도 안보이고 그리고 난 다음날에는 항상 사장님이 직접구운 도넛 가져다 주더라 맛은 있었음
근데 어느날 갑자기 기어코야 사장님이 미쳐선 왠 검은색 칼을 공중에서 끄집어 내고 사내에서 칼부림남  내가 말리려고 다가갔는데 나한테 만큼음 위해를 가하지 않겠다느니 정신나간 소리를 하더라
그러고 보니 요즘에는 경비원 휘결씨도 잘 안보이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