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있을 때 작업 뛰다가 손가락 한번 날아간 적 있었음 갑자기 터진거라 간부들도 벙찌고 그랬는데 일단은 응급처치 하고 병원으로 옮기려고 부대 의무실에 가있었는데 밖에서 간부들이 뭐라 보고해야 할지 논의하고 들어보니까 절상 말고 열상으로 보고하는 게 낫겠다고 누가 씨부리더라 그때는 정신 없어서 별 생각없었는데 잘 붙이고 생각해보니 좆같았음 최대한 빠지자 앵간하면
ㅈ될뻔했네 진짜로 - dc App
빨리 붙여서 지금은 멀쩡하긴 함
빠지고싶은데 거의불가능하잖아
속안편한 스티븐 게이 있자너
스티붕유? ㅋㅋㅋ
안가는게 좋은거지 내 동기도 간부가 그라인더 시켜서 하다 손가락 살짝 잘렸었음
손가락 잘린걸 아무렇지 않게 얘기하네 안아팠냐
처음 한 5초는 아무 생각 없다가 그 다음부터 패닉 오더라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