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려가있는 타일이 바다를 의미하는거라면


용문이 있는 타일이 염국, 우르수스랑은 적어도 한 타일 이상 떨어진 바다에 둘러쌓여있는데


체르노보그가 닥돌해서 용문에 꼴아받으려고 한다는걸 보면


적어도 체르노보그가 바다를 건너서 용문있는 타일로 온다는거잖아



냉정하게 생각해보면 그 커다란 도시차량이 바다를 못건너면 항로가 한정되니까 나름 이해는 가는데


바다 항해도 가능한거면 진짜 명빵 세계관 차량기술은 도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