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알아보기 쉽게 색칠된 풀샷


갤에서 줏은거라 출처같은거 모름 ㅅㄱ








먼저 우르수스


잘보면 맵의 마커가 타일의 중심에 위치한게 아니라는걸 알 수 있음



대충 저 마커가 도시의 위치라고 뇌피셜 굴려봄


노란색이 의미하는건 모르겠는데


대충 인게임에서의 사건을 토대로 추측해보자면 통운 봉기의 영향권이거나 1지 마지막에 날아온 재앙으로 초토화된 구역인것 같음



검은 선은 주요지역간의 유통망이거나 도로등으로 추정








그리고 다음짤


위와 다르게 우르수스 주변의 타일이 올라와있는데,


이것들은 우르수스와 인접한 국가들이 소유한 타일을 의미함












염국과 용문


용문만 왼쪽 위에 뚝 떨어져있고 검은 사각형과 마커 표시가 되어있다


때문에 이 마커나 사각형은 주요 도시를 의미하는거라고 추측할 수 있음


도시가 아니라도 최소한 전략적 요충지임은 분명함



더군다나 용문에도 노란색 범위가 표시된걸 보면 아무래도 저건 통운을 의미하는게 맞는듯











레타니아와 월루몽드


월루몽드 역시 타일의 한가운데가 아니라 타일의 오른쪽에 마커 표시된게 보임


그런데 이 마커가 왼쪽으로 움직이는데, 문제는 내가 월루몽드가 이동도시인지 아닌지 모르겠다는것



칼마크 있는 검은 원은 분쟁지대를 의미하는걸로 추정됨











사르곤


촉수질 개극혐임









사르곤은 미개발지역이 많고, 사막과 오아시스 주변의 정글이 뒤섞인 지역임


때문에 사람이 살 수 있는 지역에만 세력을 뻗다보니 이딴 개지랄맞은 지도가 되었다고 추측




검은 마커는 위에 추측했듯 분쟁지대로 보이고, 노란 마커는 원시부족으로 추정됨


가운데의 하얀 마커는 아마 사르곤의 수도가 아닐까









그리고 시에스타


이곳이 골때리는게, 시에스타만 설명할때 타일이 파란색임


이것은 시에스타가 위치한 장소가 다른곳들과 달리 바다라는것을 의미하는것 같은데


문제는 이것때문에 지도에서 내려간 타일로 표시된게 바다인지 육지인지 알기 힘들게 만든다는거임




아무튼 그 문제는 재치고 보면 타일 안의 검은 사각형과 노란 마커들이 중앙이 아닌 지멋대로 배치된걸 보면


역시 타일 하나는 일정한 범위의 지역을 통틀어서 의미하는걸로 보임









그리고 지도를 잘 본 갤럼들은 알겠지만 이 지도의 타일은 총 세 종류가 있음


하나는 국가 설명할때 올려서 보여주는 윗타일


나머지 둘은 아래쪽으로 내려가있는 하얀타일과 검은 타일임







그리고 이 검은 타일은 기존의 지도를 모드 감싼게 아니라, 지도의 왼쪽 일대와 오른쪽 끝에만 간간히 있음


게다가 이베리아와 림 빌리턴 사이에 흰 타일에 둘러쌓여 존재하기도 하는걸 보면 단순히 '지도경계'를 표현하기 위해 차이를 둔게 아님


이 '검은타일'의 경우 해석의 여지가 있을것 같긴 한데




우선 개인적인 뇌피셜을 빡세게 굴려보면


쏜즈가 시에스타에 대해 '이건 바다가 아니다'의 언급


시에스타의 타일만 파란색으로 표시된것


그리고 검은 타일이 드문드문 존재하는것을 조합해볼때에





1. 검은 타일은 바다


2. 흰 타일은 육지. 윗 타일은 국가소유, 아랫타일은 누구도 소유권을 가지지 않는 공역


3. 단, 시에스타는 '바다'라고 불릴정도로 큰 규모의 거대호수, 혹은 내해



라고 추측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