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투복 입고 있을 때는 좀 오글거리는 대사쳐도 전부 쫄아주니까 말 많다가 벗으면 스스로도 유약해보이는 소녀가 있으니 무시당하지 않게 아예 입 꾹 닫고 있는 머드락 보고 싶다

독남충도 처음엔 ㄷㄷ 잘못 건드리단 좆될듯 하다가 2정해주고 전투복 속 자신을 보여주는 머드락에 망치로 대가리 안후렸는데도 유아퇴행해서 젖조 하는거 거절 못하고 얼굴 붉힌 채로 아무 말 없이 수유해주는 머드락 보고 싶다

그러다 점점 수유대딸부터 파이즈리, 교배프레스까지 순식간에 지나가용 하는데 여전히 신음 조금 외엔 아무 말도 안하면서 기분 안좋냐는 독남충의 말에 부정은 못하고 '지금의 나는 흣..♡ 로도스의 오퍼레이터일뿐이니 좋을대로 해라..'라며 솔직하지 못한 머드락 보고 싶다